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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중국자율주행차내 모바일폰기반 5G생태계 독점할 듯.

미중갈등으로 애플시스템은 절대불가. 바이두는 자율조종기술전담으로 교통정리.

 

화웨이, 자율차량내 모바일 폰기반 5G생태계 기술 (车机手机互联技术) 표준으로 선정될 것.

 

머지 않아, 중국 자동차 자율주행시스템이 실용화되면, 네비게이션화면에 화웨이의 모바일 운영체계가 독점적으로 장착될 전망이다. 

 

중국대표 통신기 화웨이가, 곧 상용화를 앞둔 중국의 자율주행차량 메이커들에게 차량내 통신,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는 5G생태계인 하이카( Hi Car) 시스템을 독점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 텅쉰왕은, 화훼이가 중국내 30개 자동차공장에서 자율주행자동차로 출시하는 약 120개 차종에 하이카( Hi Car) 시스템을 설치하게 될것이라고 보도했다.

 

화웨이의 하이카시스템을 장착하기로 한 자동차회사는, 중국이치다종( 중국생산아우디) 중국최대 자동차브랜드인 창춘 이치(一汽)、광저우 광치(广汽)、베이징 베이치(北汽)、치뤠이(奇瑞)、쟝화이(江淮) 등 중국 주요자동차회사들이 망라돼있다.

 

 

화웨이의 자율자동차내의 5G생태계는, 상하이자동자회사와 미국GM의 합작회사가 곧 출시하는 한화 2천만 원대의 신형 바오쥐(宝骏) RC-6 에 처음으로 탑재될 것이라고 전해졌다.

 

자율자동차의 차량내 모바일 폰기반 5G생태계 기술 (车机手机互联技术)은, 현재 화웨이 외에도, 미국 애플의 CarPlay , 그리고 바이두의 CarLife 등 3대 메이커가 경쟁중이다.

 

그런데 화웨이가 미국에서 스파이혐의로 핍박과 처벌을 앞둔 상황에서, 미국의 애플이 중국 자율자동차시스템에 탑재되는 건 상상하기 어렵다.

 

그리고 자율주행기술에서 선두주자인 바이두는 CarLife라는 이름의 5G생태계 기술의 우수성이 인정되고는 있지만, 화웨이에게 차량내 모바일 폰기반 생태계시장을 양보하게될 전망이다.

 

왜냐하면 화웨이는 현재, 중국의 독자적인 미래의 스마트폰 운영체계인 홍멍( 鸿蒙,HongMeng) OS 를 국가적 명운을 걸고 완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실은 화웨이의 Hi Car 시스템도 홍멍 OS에 기반해 개발되었다.

 

미래 중국의 모든 컴퓨터시스템은 필연적으로 홍멍시스템의 일부가 될 수밖에 없다.

 

 

5G 시대에는 모든 기기의 전송속도와 연산능력이 크게 향상되면서 거의 모든 것이 연결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사물인터넷시대가 도래한다. 개으로, 그 이전에는 기본적으로는 G-의 시도된 응용이 되고 있다.


화웨이의 Hi Car 시스템은 화웨이 단말기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수용하여 시청각 엔터테인먼트ㅡ를 비롯한 모든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를 자율주행차량 내부에 확장시킨다. 


하이카(HiCar)은 또 영상통화는 물론 음성조작을 통한 차량통제, 충돌방지용 조기경보, 휴대전화 키 시스템을 가능하게 한다.

 

현재 바이두는 지난달부터 허난성의 성도 창샤에서 자신의 APOLLO 시스템에 의한 무인택시를 무료로 운용하고 있는다. 여기에는 바이두가 개발한 CarLif 5G시스템이 일부 장착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화웨이는 바이두에 대항해, 지난 9일 중국내 최대자동차회사의 30개 공장에서 제작하는 120개의 차종에 하이 카 생태계를 장착하기로 하고 공동생태계를 출범선포식을 가진바 있다.

 

이중 상하이 상치와 제너널모터스가 합작해 생산하는 신바오쥔은 올해 말까지, 세계최초로 5G연동시스템을 장착하고 운행하는 자동차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화웨이는 지난 2018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이동통신 박람회에서, 화웨이의 대표브랜드닌 메이트 10 pro를 연동시켜 포르쉐 자동차와 합작으로 자율주행과 차내 연동시스템을 시연한 바 있다.


 

박청로기자 parkchungro@haidongzhoum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