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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 지능 순위...한국 1위, 중국 2위, 일본은 4위

"머리 좋아서 싸우나?"

머리가 좋아서 그런가?

한국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 말이다. 한국인은 예로부터 참 지혜로웠다. 역사 속에 수많은 외부 침략을 이겨낸 장면 장면들이 증명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평화롭다고 한반도 땅의 백성들이 행복했던 적도 드문 듯 싶다. 역시 역사가 증명해주는 일이다. 

매 평화의 시기면 이 작은 땅의 권력을 놓고 서로 다퉜다. 자기보다 조금 못한 백성들의 것을 빼앗으려 온갖 지혜(?)를 부리기 일쑤였다.

그럼 가진 자들이라고 행복했으려나? 역시 아니다. 서로 너무 지나치게 경쟁을 해 서로가 서로를 피곤하게 했다.

한반도 이 좁은 땅에 지역과 지역 사이에는 지역감정의 골이 깊었고, 계층과 계층 사이에는 증오의 골이 깊었다.

모두가 너무 똑똑해서 그런가 싶다는 게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실제 글로벌 민족들의 IQ를 테스트한 결과, 한국인들의 머리가 가장 좋은 것으로 나왔다. 감정이 아니라 이성적인 면을 테스트 하는 게 바로 IQ다. 

한국인들의 IQ가 이스라엘이나 인도인들보다 높다는 것은 의외의 일이다. 그동안은 유대인과 일부 인도인들의 지능이 세계에서 가장 높다는 게 일반적인 상식이었기 때문이다.

의외는 중국이다. 그래도 한국인들의 지능이 높다는 것은 세계에서 알려진 일이었지만, 이번 조사 결과 중국인들의 지능이 세계 2위에 랭크됐다.

그래서 한국과 중국 사이가 나빠진 것인지도 모른다. 일본은 4위에 랭크됐다. 한중일이 왜 세계에서 주목받는 나라들이 됐는지 한 이유를 설명한다. 

 

사실 IQ는 사람의 일반적인 지능을 추정하는 데 사용하는 지표다. 평균적으로 IQ는 100에 근접하며 인간 중 95%는 70과 130 사이에 분포해 있다. 즉 IQ가 70 미만이거나 130을 초과하는 사람은 전체 인구 가운데 5%에 불과하다.

 

한 국제 IQ테스트 기관에서 115개 나라의 169만 1,740명을 대상으로 한 테스트 결과를 발표했다. Top 10에 오른 국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국제 IQ테스트 국가별 순위

 

1위 한국

2위 중국

3위 이란

4위 일본

5위 싱가폴

6위 오스트리아

7위 캐나다

8위 독일

9위 슬로베니아

10위 몽골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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