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중국여성들이 탑으로 여기는 패션은 덴마아크 브랜드VEROMODA

 

중국의 여성, 특히 구매력과 패션감각이 가장 높은 20대 여성들이 선호하는 패션브랜드는 무엇일까?

 

중국의 브랜드 전문평가기관중 하나인 핀파이왕 ( 品牌网(www.chinapp.com))은 덴마아크브랜드 인 VEROMODA 를 1위로 꼽고, 여성패션 인기브랜드 5위까지를 발표했다.

 

VEROMODA 는, 덴마크 패션그룹 베스트셀러( BESTSELLER)가 1987년 만든 브랜드로 알려졌다,

 

VEROMODA 첫 매장은 이웃국가인 노르웨이의 오슬로에서 1988년 오픈한 것으로 보도됐는데, 이후 성공을 거두어, 유럽 여러 나라와 중동에 진출해 현재 171개 직영점과 2, 052개 대리점을 열고 있다고 핀파이왕은 전했다.

 

진출한 나라로는 , 호주 벨기에 체코 덴마크 에스토니아 핀란드 독일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북아일랜드 쿠웨이트 라트비아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네덜란드 폴란드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슬로바키아 스페인 스웨덴 아랍에미레이츠 등으로 알려졌다.

 

중국에는 릉치패션( 绫致时装)이라는 회사가 2001년 벨로모다 브랜드를 중국에 들여와, 현재 중국 베이징 상하이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약 2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핀파이왕은 소개했다.

 

 

2위 ONLY  

 

ONLY브랜드도 위에서 본 1위 브랜드를 만든 덴마크 베스트셀러 그룹이 1995년에 만든 여성패션 브랜드로 , 핀파이왕은 15세에서 35세의 도시여성을 대상으로 한 패션을 디자인한다고 소개했다.

 

중국에는 창립된 바로 다음해인 1996년 중국에 진출했다. 덴마크그룹이 중국여성만을 대상으로 차이나전문브랜드를 만들었다는 소식도 있다.

 

 

3위 UNIQLO

 

4위 韩都衣舍 (한두이셔) Handu Group

 

자오잉광(赵迎光) 이란 산동성에서 외국어대학을 나온 중국남성이 1997년부터 한국에서 패션기업에서 일하다가 2008년에 한류의 인기에 착안해 한국여성패션의 특징을 모아 창립한 패션브랜드로 이후 한류의 인기를 타고 중국여성들사이에서 성공을 거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중국의 영화계스타인 이삥삥 (李冰冰)、황샤오밍(黄晓明)이 투자했다고 입소문을 탔고, 광고모델로 전지현 박신혜 등이 기용되기도 했다.

 

5위 LEDIN 乐町 (러딩)

 

2010년 저쟝성의 제2의 도시 닝뽀시의 패션회사 (宁波太平鸟服饰股份有限公司) 가 창립한 중국의 토종브랜드이다.

 

 


사회

더보기
중 설 연휴 당국 관광 지원하자, 숙박업소들 일제히 가격 올려 눈길
중국 설인 ‘춘제’ 연휴가 다가오면서 광둥성 산터우의 호텔 가격이 급등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중국 당국이 각종 지원책을 내놓으며 연휴 관광소비 진작에 나서자, 숙박업자들이 숙박료를 올려, 이 지원금을 가로채고 있는 것이다. 당장 중국 매체들이 일제히 포문을 열었다. 네티즌들 역시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펑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상하이에서 산터우로 귀향해 친지를 방문할 예정이던 한 누리꾼은 일부 호텔의 숙박 요금이 이미 상하이 와이탄 인근 고급 호텔을 웃도는 수준까지 치솟았다고 전했다. 실제로 아투어(亚朵) 호텔의 한 객실 유형은 춘절 기간 1박 요금이 4,221위안에 달해 평소 가격의 약 5배 수준으로 올랐고, 일부 관광지 인근 호텔은 6,000위안을 넘어섰다. 호텔 가격 급등의 배경에는 최근 몇 년간 차오산 지역의 전통 설 풍속과 민속 문화가 온라인을 통해 집중 조명된 점이 있다. 잉거무(英歌舞) 등 지역 고유의 민속 행사가 영상 플랫폼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강한 문화적 흡인 효과를 형성했다. 이른바 ‘차오산의 맛’이 살아 있는 새해 풍경이 확산되면서, 산터우는 단순한 귀향 도시를 넘어 춘절 관광지로 부상했다. 그 결과

문화

더보기
중 정부 찬스로 갓성비 중국 여행 할까?...중 당국 각종 소비쿠폰 내놓으며 여행객 유혹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 여행하기?!' 중국이 춘제(설) 연휴 전후로 문화·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각지에서 소비쿠폰 발행과 관광지 입장권 할인·면제 같은 지원책을 내놓는다. 말 그대로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을 '갓 가성비'로 여행할 기회를 열린 것이다. 최근 중국의 무비자 정책에 이어 각종 소비 지원책에 힘입어 대 중국 해외 관광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은 최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지방정부들이 제공하는 소비 보조금이 3억6000만 위안(약 700억 원대)을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해 각종 소비 지원금 살포 정책을 펼쳐 내수 부양에 적극 나섰다. 중국 상무부는 이 정책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소비재 판매가 1조1,000억 위안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당시 보조금은 약 1억7,500만 건 이상 소비자에게 지급됐다. 올해 역시 중국 당국은 연초부터 각종 지원책을 쏟아내 고있는 것이다. CMG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춘제 기간 관광지와 야간 관광·소비 구역을 중심으로 전통 장터 형태의 행사, 등불 축제, 팝업 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