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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정부가 ‘주문 받는 직원’은 아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 주 정부 비판

 현지 시간 2일, 주정부의 의료 자원 요구에 대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연방 정부가 ‘주문을 일일이 대응해주는 직원’이 아니며 각 주가 준비금을 마련 할 방법을 찾아야한다며 비판했다.

 

 트럼프는 각 주마다 자체적으로 예비 자금고를 마련해야하고, 우리 (연방 정부)는 약 10,000 개의 자금고가 있으며 지금도 계속해서 만드는 중이며 물품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각 주마다 자체적으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예비 자금고를 마련해하며, 연방 정부는 주문에 일일이 대응하는 직원이 아니며 만일의 상황에 지원해주는 지원자라고 말했다.

 

 또한 트럼프는 연방 정부가 많은 훌륭한 일을 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주에 약 2,500 개의 침대를 구비하고 있는 병원 건설에도 도움을 주었으며, 의료 센터 건설에도 도움을 주었고 1,000개의 의료 침대를 뉴욕과 로스엔젤레스에 보내는 등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뉴욕 주지사 Andrew Como가 미 연방에게 지원을 요구하고 있다고 꼬집어 말했다.

 

 코모는 지난달 31일 뉴욕에서 중국에 17,000대의 인공 호흡기를 주문했다고 기자 회견에서 발표했지만, 다른 주와 연방 정부가 같은 인공호흡기를 주문했기 때문에 2,500개만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이에 대해 연방 비상 관리국이 관여하였으며, 많은 수요로 인해 아무도 인공호흡기를 구매할 수 없을 정도로 가격이 상승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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