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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020년 대학 입학시험 1 개월간 연기

 중국의 가오카오(우리나라의 수능시험)은 중국인에게 가장 중요한 시험이자 가장 공정한 시험으로도 알려져 있다.

 

신분,호적이 아닌 점수만을 가지고 평가를 받게 되기 떄문이다. 가오카오를 앞둔 중국 학생 부모의 마음에 가오카오는 항상 가장 걱정되는 존재이다.


 중국의 가오카오는 일반 대학교 입학을 위해 만들어진 전국 통일 시험으로 기본적으로 매년 6 월 7-9 일에 실시된다.

 

 올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2020년 대학 입학시험은 1 개월간 연기되며, 2020 년 7 월 7 일부터 7 월 8 일까지 치루어질 예정이다.

 

 해당 소식이 나오자마자, 많은 부모님과 학생들이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되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개학이 미뤄지면서 가정 학습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가정학습의 효과는 학교의 중앙 집중식 학습보다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특히 가정은 학교와 비슷한 교육 조건과 교육 환경을 제공 할 수 없기 때문에 학생의 입장에서 학습 효과가 충분하지않다.

 

이러한 사유로 이번 가오카오가 연기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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