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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체인점 Macy 13만명 직원 해고 밝혀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3 월 21 일까지 끝나는 주에 미국에서 처음으로 실업 수당을 신청 한사람의 수는 3 억 8,800 만 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최근 많은 실업자들이 실업 급여를 신청하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미국의 메이시 백화점은 전국의 모든 소매점을 폐쇄했다. 30일(현지 시간) 메이시 (Macy)는 이번 주부터 약 13 만 명의 계약직 직원을 임시로 해고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온라인 판매는 계속 운영되었지만 Macy는 오프라인 매장이 완전히 중단되면서 회사의 매출에 큰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산업 관점에서 볼 때, 미국 기업이 근로자를 해고해야한다는 압력은 전염병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산업에서 커지고 있다.

 

 한편 General Electric은 최근 소매 산업 외에도 제트 엔진 사업부 직원 약 2,500 명을 줄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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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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