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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체인점 Macy 13만명 직원 해고 밝혀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3 월 21 일까지 끝나는 주에 미국에서 처음으로 실업 수당을 신청 한사람의 수는 3 억 8,800 만 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최근 많은 실업자들이 실업 급여를 신청하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미국의 메이시 백화점은 전국의 모든 소매점을 폐쇄했다. 30일(현지 시간) 메이시 (Macy)는 이번 주부터 약 13 만 명의 계약직 직원을 임시로 해고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온라인 판매는 계속 운영되었지만 Macy는 오프라인 매장이 완전히 중단되면서 회사의 매출에 큰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산업 관점에서 볼 때, 미국 기업이 근로자를 해고해야한다는 압력은 전염병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산업에서 커지고 있다.

 

 한편 General Electric은 최근 소매 산업 외에도 제트 엔진 사업부 직원 약 2,500 명을 줄인다고 밝혔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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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설 연휴 당국 관광 지원하자, 숙박업소들 일제히 가격 올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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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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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정부 찬스로 갓성비 중국 여행 할까?...중 당국 각종 소비쿠폰 내놓으며 여행객 유혹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 여행하기?!' 중국이 춘제(설) 연휴 전후로 문화·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각지에서 소비쿠폰 발행과 관광지 입장권 할인·면제 같은 지원책을 내놓는다. 말 그대로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을 '갓 가성비'로 여행할 기회를 열린 것이다. 최근 중국의 무비자 정책에 이어 각종 소비 지원책에 힘입어 대 중국 해외 관광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은 최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지방정부들이 제공하는 소비 보조금이 3억6000만 위안(약 700억 원대)을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해 각종 소비 지원금 살포 정책을 펼쳐 내수 부양에 적극 나섰다. 중국 상무부는 이 정책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소비재 판매가 1조1,000억 위안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당시 보조금은 약 1억7,500만 건 이상 소비자에게 지급됐다. 올해 역시 중국 당국은 연초부터 각종 지원책을 쏟아내 고있는 것이다. CMG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춘제 기간 관광지와 야간 관광·소비 구역을 중심으로 전통 장터 형태의 행사, 등불 축제, 팝업 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