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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고의 관광도시 TOP 10 순위

베이징 부동의 1위, 충칭시가 상하이 보다 앞선 2위

1위 : 베이징

2위 : 충칭

3위 : 상하이

4위 : 광저우

5위 : 톈진

6위 : 항저우

7위 : 청두

8위 : 우한

9위 : 쑤저우

10위 : 난징

 

 중국 이안보험(亿安保险)이 중국 관광도시 순위를 발표했다.

 

 전체적으로 볼 때, 베이징, 상하이, 저장성 등의 지역은 여전히 전국에서 관광이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이다.

 

 이는 관광객 수, 관광수입, 1인당 관광소비, 관광업 비중, 교통편의도, 관광 인프라 등 6개 위도를 평가해 중국 관광도시의 순위를 계산해 50위권을 선정해 전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이양시는 처음으로 11위에 올랐다. 하지만 구이양시는 전체 관광수입, 관광산업 GDP, 교통편의도 등에서 전국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지만 1인당 관광소비, 관광 인프라 구축에는 격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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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설 연휴 당국 관광 지원하자, 숙박업소들 일제히 가격 올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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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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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정부 찬스로 갓성비 중국 여행 할까?...중 당국 각종 소비쿠폰 내놓으며 여행객 유혹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 여행하기?!' 중국이 춘제(설) 연휴 전후로 문화·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각지에서 소비쿠폰 발행과 관광지 입장권 할인·면제 같은 지원책을 내놓는다. 말 그대로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을 '갓 가성비'로 여행할 기회를 열린 것이다. 최근 중국의 무비자 정책에 이어 각종 소비 지원책에 힘입어 대 중국 해외 관광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은 최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지방정부들이 제공하는 소비 보조금이 3억6000만 위안(약 700억 원대)을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해 각종 소비 지원금 살포 정책을 펼쳐 내수 부양에 적극 나섰다. 중국 상무부는 이 정책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소비재 판매가 1조1,000억 위안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당시 보조금은 약 1억7,500만 건 이상 소비자에게 지급됐다. 올해 역시 중국 당국은 연초부터 각종 지원책을 쏟아내 고있는 것이다. CMG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춘제 기간 관광지와 야간 관광·소비 구역을 중심으로 전통 장터 형태의 행사, 등불 축제, 팝업 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