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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쥐안란(李蘭娟), 무증상 감염사례에 대해 경고

 리쥐안란(李蘭娟) 중국공정원 원사는 29일 무증상 감염사례에 대해 경고의 메세지를 전했다.

 

 다음은 리쥐안란(李蘭娟)의 인터뷰다.
 
 최근 우한을 포함하여 중국 각 성들은 이미 확진자가 0명이며, 나머지 일부 환자 치료는 소수 예외적인 경우로 긴밀한 관찰 단계인 것을 제외하면 중국 자체는 매우 안전해졌다.

 

 그러나 해외는 매우 많은 나라들이 절정기로 들어섰고, 매우 많은감염자가 결국 중국 국내로 들어오게 되어있으며 심지어 무증상자가 들어오는 경우 은밀하게 타인을 감염시킨다.

 

 그러므로 고도로 경계를 해야한다. 감염 국가에서 들어오는 사람에 대해 엄격하게 14일 격리를 해야하며 그렇지않으면 감염을일으킬 수 있고, 아주 많은 사람들이 감염되고 나서는 너무 늦은 후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경고가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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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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