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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네티즌, " 일본정치인들의 야스꾸니신사참배를 강력비난한 한국을 배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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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야스꾸니 신사는,  대동아 전쟁이라는 이름의 제 2차 세계대전에서 한국 중국 필리핀 베트남등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아시아인들을 죽이거나 착취했던 전쟁범죄를 저질렀다는 죄목으로, 교수형에 처해졌거나 무기금고형을 받은 일본 제국주의의 도조 히데끼 전 총리와 전 조선총독 고이소 구니아키등  21명의 대표적인 전범들을 합사해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야스꾸니신사는 봄 가을 두차례 이들 전범을 포함한 자국의 소위 영웅들이라는 사람들의 위패를 대상으로 큰 제사를 지내는데,  어제 17일에도 어김없이 가을 제사를 거행했고, 여기에 일본의 현직 총리가 또 예물을 보내고 일부 장관들이 직접 참배를 강행하면서, 한국과 중국 그리고 주변국들의 분노를 또 다시 야기시킨 일이 벌어진 것이다.

 

이에 대해 중국은 외교부 대변인을 통해, " 일본 침략주의  제국주의 전범들을 모여 있는 야스쿠니 신사는  일본의 군국주의와 제국주의의 상징적 근거지임이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스가 요시히데 신임총리가 또다시 제사용 공물을 바친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시한다" 고 밝혔다

 

중국정부의 비난성명과 함께 중국 네티즌들도, 얼마전 건강이상으로 퇴진한 아베 전 총리가 또 다시 퇴임이후 두 번째로 직접 야스꾸니신사를 직접 참배한 것은 두고, 분노를 금치 못하는 비난의 글들을 SNS를 통해 공유했다.

 

중국 네티즌들은 또 신화사등 자국매체를 통해,  한국의 외교부도 어제 17일 , 일본 총리의 공물헌납을 강력 성토했다는 보도를 접하고,  한국의 비난성명의 정도가 자국 외교부의 비난성명보다 훨씬 강도가 높은 것에 대해, 과거의 수치를 잊지 않는 한국을 배워야 한다면서, 응원의 글과 함께 일본에 대한 분노를 한국과 공유하는 글을 SNS에 많이 게재했다.

 

 

일본에 대한 감정문제에 대해서는 중국이 한국에 배워야 할 것 같다. 일본의 침략과 그 죄상에 대해서는 한 치의 양보도 있어서는 안된다 !

 

 

피해당한 국가에게 악마인 존재들을 영웅으로 섬기고 있구나 ?  일본아 그러고도 마음이 편하냐 ?

 

 

일본의 군국주의 사악한 악령들이 아직도 없어지지 않았구나. 그렇다면 평화를 사랑하는 주변국들은 경계를 늦추면 절대 안돼 !!

 

 

사악한 악령들도 사라지지 않았고, 짐승같은 침략근성도 죽지 않았네 ?! 

 

 

도둑놈 심보 아직도 살아 있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