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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방역 지원 요청에 중국 네티즌 "조선 인민들 화이팅"

북한이 결국 코로나19에 봉쇄 방역 장벽이 뚫리고 말았다.

정확한 수치는 파악되고 있지 않지만 북한 전역에서 수십만명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급한 북한 지도부는 중국에 지원을 요청했다.

중국은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을 준비 중이다. 북한 인근 지역에서 자원 봉사 의료진을 모집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말이 자원이지, 사실상 할당 징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국도 지원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북한은 한국 정부의 지원은 달갑지 않다는 태도다.

최근 불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북한은 국제기구는 물론 인도적 지원 사업 파트너였던 대북협력 단체들에도 지원 요청을 하지 않고 있다.

국제기구에도 북한은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국제 백신 공동구매 프로젝트인 코백스를 운영하는 세계백신면역연합(GAVI) 측은 북한 측의 지원요청은 없었다고 밝혔다. 연합은 북한에 대한 지원 물량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식량계획 등 유엔 산하 기구들이 북한을 돕기 위해 나서는 움직임 역시 관측되지 않고 있다.

블룸버그는 이 같은 태도는 외부 지원이 이어질 경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리더십이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하는 탓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블룸버그는 보도에서 북한은 지난 4월 말부터 전날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에 의한 발열자 수가 누적 171만5천950여명이라고 전했다. 

 

 

사실 이건 바로 소리 없는 전쟁이야, 요 몇 년 동안 모두가 쉽지 않았어.

 

이웃 간에 함께 도와서 어려움을 이겨내자. 조선 인민들 파이팅.

 

북한의 현재 상황을 보면 우리나라도 쉽지 않다는 것을 더 잘 알 수 있어.

 

빨리 제압하자! 북한 파이팅!

 

힘내! 단결하여서 어려움을 극복하자!

 

선린 우호 정책으로 서로 도우며 살자.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 코로나에 대처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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