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2022 중국 미용실 브랜드 인기 순위...메이리톈위안이 1위

중국에서는 사람과 관련된 어떤 서비스도 기업형이 된다.

그만큼 시장이 크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중국 생활수준이 높아진면서 그 시장 규모 역시 더욱 커졌다.

대표적인 산업이 미용 관련이다.

중국에서는 미용실 운영도 프랜차이즈 사업형으로 진행이 된다. 웬만큼 이름이 나면서 베이징 시에는 수백 곳의 브랜치가 생긴다.

최근 중국에서 유행하는 미용실 브랜드 순위를 살펴봤다.

 

1. 메이리톈위안(美丽田园)

113개 지점에 이르는 비교적 큰 규모이며 중국의 유명 미용체 spa 체인센터 중 하나다. 동양인 피부의 특성에 맞춰 유럽 뷰티 스킨케어 기술을 접목해 각종 피부 트러블에 대응하는 수십 개의 시리즈 수백 개의 제품을 개발·생산해 전국 미용실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 克丽缇娜

10대 뷰티 제품 브랜드 중 하나로 400여 개에 가까운 미용 가맹점이 생겼으며 미용관리품과 미용실 가맹을 위주로 연구개발, 생산, 판매를 아우르는 기업이다.

 

3. 琪雅

이미 100여 개 지점과 5000여 개 체인점을 거느릴 정도로 규모가 크다.

 

4. 莎蔓莉莎

비교적 젊은 미용 프랜차이즈 업체이자 중국 미용실 10대 브랜드 중 하나로, 현재 1000여 개의 미용실을 보유하고 있다.

 

5. 自然美

전국 미용실 순위 5위, 미용관리 전문품, 건강식품, 오일 등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6. 必瘦站

이미 80여 개의 직영점이 있다. 홍콩에서 증권거래도 하고 있다.

 

7. 芳子美容

중국 내에 48개의 미용센터가 있으며 많은 미용 컨설턴트를 배출하고 있다.

 

8. 思妍丽

이미 150여 개 지점에 회원 수가 수십만 명에 달해 전국 미용실 순위 8위에 올랐다.

 

9. 修身堂

중국 뿐만 아니라 캐나다를 비롯해 해외에 여러 지점이 개설돼 있다.

 

10. 伊美娜

중국 내 30여 개 도시에 수백 개의 지점을 개설해 중국 미용실 10대 브랜드이기도 하다. 글로벌 뷰티 트렌드에 맞춰 친환경 스킨케어를 표방하며 중국내 뷰티업계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