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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EU에 러시아 대신 LNG 공급 약속에 中네티즌 "러시아는 이라크가 아니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유럽연합(EU) 정상들에게 올해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 150억㎥(세제곱미터) 이상 추가 공급을 약속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합뉴스가 최근 전한 소식이다.

같은 소식은 중국에도 전해져 주목을 받았다. 로이터통신은 이 사안을 잘 아는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과 EU 정상들이 25일 LNG 추가 공급 합의를 발표할 예정이다. 미국은 내년에도 유럽에 대한 LNG 공급 확대를 약속했다.

발표 내용에는 합의에도 관련 내용이 포함될 것이라고 로이터는 덧붙였다.

EU가 얕은 구덩이에서 깊은 구덩이로 뛰어내리고 있어!

 

EU는 전형적으로 미국에게 팔리게 되고, 돈 세는 것을 도와주네!

 

미국이 일으킨 것은 바로 바라던 이 결과야!

 

전쟁 장수는 또 이익을 얻어.

 

가격이 조금 혹은 많이 비쌀 수 있어.

 

이것은 러시아의 밥그릇을 깨려는 것인데, 문제는 러시아가 그 당시의 이라크가 아니라는 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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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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