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2022 후룬 중국 보석 브랜드 Top5...저우다푸가 1위

 

 

 

중국은 보석의 나라다. 예로부터 중국의 귀족들은 보석으로 치장하기를 즐겼고, 오늘날 중국 부자들 역시 마찬가지다. 

중국 자산가들이 늘면서 중국 보석시장도 급성장세다.

중국 부에 대한 연구를 거듭하고 있는 후룬은 최근 중국 보석시장 브랜드 순위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저우다푸周大福가 100점 만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해 다른 브랜드보다 월등히 높은 점수다. 이어 中国黄金는 73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금장식 브랜드가 가장 많은 28개 품목을 차지해 비중이 50%를 넘었고, 상위 10개 중 9개 금장식 브랜드가 이름을 올렸다. 다이아몬드 브랜드는 13개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50개 브랜드의 소속 기업은 9개 내륙성과 홍콩 1개 특별 행정구에 분포하고 있으며, 광동 브랜드가 18개로 가장 많다.

 

1위: 周大福

2위: 中国黄金

3위: 周大生

4위: 老凤祥

5위: 六福珠宝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