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중국 은행 총자산 순위 1위는 누구?

 

베이징은행 1위

도시별 지방은행의 자산 순위를 살핀 결과다. 1위는 수도 베이징은행이 차지했다. 대국의 수도를 맡은 지방은행으로서 체면을 차린 셈이다.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베이징은행은 총자산 2조9000억 위안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642억9900만 위안, 순이익은 216억4600만 위안이다.

베이징은행은 각 분야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상하이는 중국의 금융 제1도시다. 

아쉽지만 이 상하이를 책임지는 상하이은행은 2위에 머물렀다. 그것도 장쑤은행과 공동이다.

상하이의 은행 간 경쟁이 더욱 치열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각각 총자산은 2조 위안을 초과했다.

27개 도시의 지방 상업은행들이 100억 위안 이상의 영업이익을 냈고, 2위인 장쑤은행은 520억2600만 위안의 영업이이익을 올렸다.

상하이은행은 영업이익에서는 장쑤은행에 뒤진 507억4600만 위안을 기록했다.

 

1위: 북경은행 (北京银行)

2위: 상해은행 (上海银行)

3위: 강소은행 (江苏银行)

4위: 닝보은행 (宁波银行)

5위: 난징은행 (南京银行)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