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중국 국내 로봇청소기 브랜드 top 4

값싼 노동력이 공기처럼 많다.

불과 20년전 중국에서 나오던 말인데, 이제 더 이상 설득력이 없다. 중국 인건비가 가파르게 상승한 탓이다.

이제 중국 각 가정에서도 농민공이 아니라 로봇을 쓰는 시대도 곧 올 전망이다.

아니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사실 로봇 가정부 도입은 현실화하고 있다.

중국에서 인기를 끄는 로봇 청소기부터 알아봤다.

 

1. 科沃斯 (Cobos)

청소 로봇, 창문 청소 로봇, 부모-자식 대화형 로봇 등 다양한 로봇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브랜드의 청소 로봇은 사양이 다르지만 모양이 균일하다. T 시리즈 청소 로봇은 3D 장애물 회피 기술을 사용하여 정확도가 크게 향상되었다.

 

2. 小米(샤오미)

강력한 흡입력과 뛰어난 작동 알고리즘으로 앱에 실시간 그래픽을 구축하고 구역을 나눠 청소할 수 있어 전체적으로 청소 능력이 좋고 가성비가 좋은 편이다.

 

3. 美的

V타입 브러시, APP 제어, 흡수력은 모두 구비되어 있어 청소 사양이 뛰어나다. 하지만 자신 있는 항목과 자기 자신의 특색이 부족하고, 제품은 많지만 모두 비슷하다. 가성비는 뛰어나다.

 

4. 海尔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고, 제품마다 3중 V형 롤러를 배치해 먼지 처리 능력이 향상되었지만, 전체적인 청소 능력은 중간 정도의 수준이기에 청결력에 대한 요구가 높지 않은 저예산층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사회

더보기
중 설 연휴 당국 관광 지원하자, 숙박업소들 일제히 가격 올려 눈길
중국 설인 ‘춘제’ 연휴가 다가오면서 광둥성 산터우의 호텔 가격이 급등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중국 당국이 각종 지원책을 내놓으며 연휴 관광소비 진작에 나서자, 숙박업자들이 숙박료를 올려, 이 지원금을 가로채고 있는 것이다. 당장 중국 매체들이 일제히 포문을 열었다. 네티즌들 역시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펑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상하이에서 산터우로 귀향해 친지를 방문할 예정이던 한 누리꾼은 일부 호텔의 숙박 요금이 이미 상하이 와이탄 인근 고급 호텔을 웃도는 수준까지 치솟았다고 전했다. 실제로 아투어(亚朵) 호텔의 한 객실 유형은 춘절 기간 1박 요금이 4,221위안에 달해 평소 가격의 약 5배 수준으로 올랐고, 일부 관광지 인근 호텔은 6,000위안을 넘어섰다. 호텔 가격 급등의 배경에는 최근 몇 년간 차오산 지역의 전통 설 풍속과 민속 문화가 온라인을 통해 집중 조명된 점이 있다. 잉거무(英歌舞) 등 지역 고유의 민속 행사가 영상 플랫폼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강한 문화적 흡인 효과를 형성했다. 이른바 ‘차오산의 맛’이 살아 있는 새해 풍경이 확산되면서, 산터우는 단순한 귀향 도시를 넘어 춘절 관광지로 부상했다. 그 결과

문화

더보기
중 정부 찬스로 갓성비 중국 여행 할까?...중 당국 각종 소비쿠폰 내놓으며 여행객 유혹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 여행하기?!' 중국이 춘제(설) 연휴 전후로 문화·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각지에서 소비쿠폰 발행과 관광지 입장권 할인·면제 같은 지원책을 내놓는다. 말 그대로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을 '갓 가성비'로 여행할 기회를 열린 것이다. 최근 중국의 무비자 정책에 이어 각종 소비 지원책에 힘입어 대 중국 해외 관광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은 최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지방정부들이 제공하는 소비 보조금이 3억6000만 위안(약 700억 원대)을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해 각종 소비 지원금 살포 정책을 펼쳐 내수 부양에 적극 나섰다. 중국 상무부는 이 정책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소비재 판매가 1조1,000억 위안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당시 보조금은 약 1억7,500만 건 이상 소비자에게 지급됐다. 올해 역시 중국 당국은 연초부터 각종 지원책을 쏟아내 고있는 것이다. CMG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춘제 기간 관광지와 야간 관광·소비 구역을 중심으로 전통 장터 형태의 행사, 등불 축제, 팝업 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