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일본처럼 일방적인 미국측편입 반대" 표명한 한국에 중 네티즌 환영과 감사

 

미중 분쟁이 점입가경이 되가는 예민한 국제정세속에서, 미국이 한국에 대해 일본과 같이 , 미국이 주도하는 4자 안보대화 ( 四方安全对话) 에 적극참여를 요청한 것에 대해, 지난달 25일 한국의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중국 네티즌들이 환영하고 감사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지난달 25일,  미 아시아협회가 주최한 화상회의에서,  중국을 염두에 둔 듯, "타국의 이익을 간과하는 어떤 구상도 좋은 생각이 아니다"며, 일본과 달리 즉각적인 참여의사를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네티즌들은 특히, 한국이 이번 미국과의 화상회의에서, 중국측이 즐겨사용해 온처럼 " 국제규범에 따라 포용적이고 개방적인 어느 쪽과도 구체적인 소통을 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한 대목에 대해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작은 나라의 큰 지혜 !!

 

 

때를 정확히 보고 힘쓰는 자가 뛰어난 인물이지 !

 

 

싸드사태를 교훈으로 삼았나 보다.

 

 

한국이 그렇게 견제해줄 수록 , 중국은 더 큰 목표를 향해 역량을 집중할 수 있게 되겠네 ^^

 

 

한국의 현명한 결정, 최고 !!! 

 


사회

더보기
중 설 연휴 당국 관광 지원하자, 숙박업소들 일제히 가격 올려 눈길
중국 설인 ‘춘제’ 연휴가 다가오면서 광둥성 산터우의 호텔 가격이 급등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중국 당국이 각종 지원책을 내놓으며 연휴 관광소비 진작에 나서자, 숙박업자들이 숙박료를 올려, 이 지원금을 가로채고 있는 것이다. 당장 중국 매체들이 일제히 포문을 열었다. 네티즌들 역시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펑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상하이에서 산터우로 귀향해 친지를 방문할 예정이던 한 누리꾼은 일부 호텔의 숙박 요금이 이미 상하이 와이탄 인근 고급 호텔을 웃도는 수준까지 치솟았다고 전했다. 실제로 아투어(亚朵) 호텔의 한 객실 유형은 춘절 기간 1박 요금이 4,221위안에 달해 평소 가격의 약 5배 수준으로 올랐고, 일부 관광지 인근 호텔은 6,000위안을 넘어섰다. 호텔 가격 급등의 배경에는 최근 몇 년간 차오산 지역의 전통 설 풍속과 민속 문화가 온라인을 통해 집중 조명된 점이 있다. 잉거무(英歌舞) 등 지역 고유의 민속 행사가 영상 플랫폼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강한 문화적 흡인 효과를 형성했다. 이른바 ‘차오산의 맛’이 살아 있는 새해 풍경이 확산되면서, 산터우는 단순한 귀향 도시를 넘어 춘절 관광지로 부상했다. 그 결과

문화

더보기
중 정부 찬스로 갓성비 중국 여행 할까?...중 당국 각종 소비쿠폰 내놓으며 여행객 유혹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 여행하기?!' 중국이 춘제(설) 연휴 전후로 문화·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각지에서 소비쿠폰 발행과 관광지 입장권 할인·면제 같은 지원책을 내놓는다. 말 그대로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을 '갓 가성비'로 여행할 기회를 열린 것이다. 최근 중국의 무비자 정책에 이어 각종 소비 지원책에 힘입어 대 중국 해외 관광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은 최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지방정부들이 제공하는 소비 보조금이 3억6000만 위안(약 700억 원대)을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해 각종 소비 지원금 살포 정책을 펼쳐 내수 부양에 적극 나섰다. 중국 상무부는 이 정책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소비재 판매가 1조1,000억 위안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당시 보조금은 약 1억7,500만 건 이상 소비자에게 지급됐다. 올해 역시 중국 당국은 연초부터 각종 지원책을 쏟아내 고있는 것이다. CMG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춘제 기간 관광지와 야간 관광·소비 구역을 중심으로 전통 장터 형태의 행사, 등불 축제, 팝업 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