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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1윌 1일 탄도미사일 발사에 中네티즌 "새해맞이 폭죽인가?"

 

북한이 새해 첫날의 시작과 함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참 어이없는 일이다. 백성들은 굶고 있는데, 막대한 경비를 탄도미사일 개발과 발사에 쓴다. 자국의 안녕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다시 국가란 무엇인가를 생각케한다.

세계는 이미 100여년 전 봉건제도의 폐기와 함께 한 일가가 나라를 좌지우지하는 일이 없어졌다. 

유일한 곳이 바로 북한이다.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꼽는 이도 있지만, 아직 그는 권력을 가족에게 세습하지는 않았다. 러시아가 공산독재이던 소련 시절에도 최고 권력자가 가족에게 권력을 세습하는 일은 없었다.

그런데 '백두혈통'이라고 하는 황당한 주장을 아직도 하는 곳이 바로 북한이다. 북한의 미사일 개발은 국가를 지키려는 게 아니라는 얘기다. 오직 '백두혈통'이라는 한 가족을 지키기 위한 것일뿐이다. 그 가족과 경제이익을 공유하는 무리들을 지키려는 것일 뿐이다. 

북한에 대한 정책은 이 같은 점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전 정권에서는 '평화'라는 수사로 포장하며, 이들 '백두혈통'의 이익을 지켜주려 했다. 북한 백성들을 기만한 것이며 착취를 방관한 것이다. 

그 북한 '백두혈통'의 광분이 2023년 새해 벽두부터 시작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1일 오전 2시 50분 평양 용성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1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탄도미사일은 최고고도 100㎞로 400여㎞ 비행 후 동해상에 탄착했으며, 세부 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이 공조해 분석 중이다.

북한은 전날에도 황해북도 중화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SRBM 3발을 발사한 바 있다.

북한의 이틀 연속 도발은 우리 군이 지난달 30일 고체연료 추진 우주발사체 시험비행에 성공한 데 대한 맞대응 성격으로 풀이된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소식에 대해 중국 네티즌은 새해를 기념하여 폭죽을 터트리는 거 아니냐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김정은 대단해요! 지지합니다!

 

주제 파악을 못하네요.

 

새해라는 뜻인 것 같네요.

 

새해라 폭죽을 터트린 거잖아요.

 

남을 해치는 마음은 있으면 안 되지만 방어하는 마음은 없어서는 안 됩니다.

 

그냥 소란을 피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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