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QR코드(扫码)가 없는 생활은 상상할 수가 없다고 할 만큼 보편화되어 있는데요. 봉황망이 이러한 생활을 담은 중국 저장浙江 항저우杭州시 어느 한 소녀의 하루를 공개했습니다. 자전거도 QR코드로 스캔하여 빌리고, 편의점에서도 QR코드로 물건을 사며, 식당에서 음식도 QR코드로 주문하는 등 무엇이든 QR코드만 있으면 생활하는 게 가능합니다.
하늘 아래 있다는 천당이죠. 런민人民망이 전하는 쑤저우苏州의 도시 거리마다 봄이 완연합니다. 한편의 그림, 사람이 살아서 더 아름답습니다.
중국 허난(河南) 삼문협(三门峡)의 한 산간 마을의 초등학생들의 점심시간. 도시 아이들에게는 산간 마을의 생활이 흥미로울 수도 있겠지만, 그곳에 사는 아이들에게는 흥밋거리가 아닌 생활 그 자체입니다. 아이들은 식사에 여념이 없지만, 중국의 빈부격차가 느낄 수 있어 마음이 씁쓸하기도 합니다.
출처:뉴스원News1 중국인 멤버들의 연이은 이탈로 홍역을 겪었던 엑소. 엑소의 전 멤버였던 황즈타오(黄子韬) 역시 그 중 한 명인데요, 2015년 4월 엑소를 이탈한 그는 그 해 8월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상대로 하여 10년의 계약 기간이 너무 길다는 점을지적하며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냈습니다. 하지만 지난 16일 그가 패소한 것으로 최종 판결이 내려지면서, SM과 타오의 계약 관계가 여전히 유효하게 됐습니다. 황즈타오(黄子韬)의 중국에서 인기가 대단한만큼 웨이보에서도 큰 화제가 됐는데요 함께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황즈타오는 SM이 자신을 키워준 것에 감사해. 하지만, SM은 황즈타오에게 항상 불평등하게 대했어. SM을 떠나는 것은 정말 어쩔 수 없이 일어난 것이지. 어찌 됐든 우리는 황즈타오를 응원해, 공정함이 이긴다고 믿고 있어. -한국 법에서 공식적으로 연예인과의 계약은 7년이 넘을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어. SM은 이미 황즈타오와 10년을 계약했다고 했잖아, 10년 계약은 불평등한 위법사항이라고.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아육대)에 참가해서 인대 파열을 생겼는데도 부상 당한 상태로 Call me bab
자연은 자연대로 사람은 사람대로 모두 각자의 멋이 있습니다. 둬웨이가 전하는 중국 장강 이남의 옛 도시들의 봄 정취입니다.
출처 : 뉴스원 News1 슈퍼주니어가 돌아옵니다!오는 4월 12일, 정규 8집 ‘PLAY’(플레이)의 리패키지 앨범인 ‘REPLAY’(리플레이)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새 앨범인 ‘REPLAY’는 그간 슈퍼주니어가 선보였던 음악 스타일, 무대와는 상반되는 이색적인 콘셉트를 보여줄 것이라고 하는데요현재까지도 각종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영원한 아이돌 슈주!과연 중국 네티즌의 반응은 어떨지 함께 살펴보실까요? - Play, Pause, Replay 이름들 진짜 센스 있다(최근 슈퍼주니어가 발매한 앨범 및 버전의 이름을 이야기하네요) - 우리 기사님들 드디어 REPLAY 하네!!!ㅠㅠ4월12일에 꼭 만나요♥ - 슈주야 우리 여기 있어!!!! 지갑 주세요!!!(중국에서 지갑을 준다는 건, 애정표현이라고 하네요) - 우리 동해한테 고백할래 ㅎㅎㅎ 다음 편에 더 멋진 오빠를 기대할래 센스 있는 앨범명과 함께 여전히 많은 팬들이 슈퍼주니어를 기다리고 있군요!해동주말도 슈퍼주니어의 Replay가 얼른 Play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김상태
충칭重庆 펑수이彭水현의 여러 마을에는 우박이 우수수 떨어졌습니다. 탕위안汤圆같이 생긴 이 우박은 먹음직스럽고 예뻐 보이지만, 여러 농작물 및 주거지에 피해를 주었다고 하네요.
개 엄마와 표범 아기 사진입니다. 표범 아기가 엄마에게 애교를 떨고 있네요. 둬웨이多维가 고른 정말 귀여 준사진입니다.
K-POP의 대표 가수 동방신기가 16일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컴백을 예고했습니다. 오는 28일에 정규 8집 앨범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2년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인 만큼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출처 : SM엔터테인먼트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누리는 동방신기답게 웨이보에서도 큰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는데요 동방신기 컴백에 대한 중국 네티즌의 반응, 함께 확인해보시죠!! -창민!! 너무 오래 기다렸어!! 진짜 힘들어!! -기다리다가 죽겠다, 지금까지 예고 사진도 없고, 소식도 최강창민이 스스로 올려야 하네 -아아 유노윤호! 이번 스타일 어떨지 기대할게! -기대 중!!!! -됐어! 바보 같고 경박해 보여도 최강창민한테 고백할 뿐 -못 기다리겠다! 빨리 좀 돌아와!! 오랜 공백기가 존재했던만큼 기쁨과 반가움이 드러나는 반응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팬들이 기대하는 만큼 풍성한 앨범으로 돌아와 그 기대를 충족시켜줄 것이라 믿습니다. 동방신기의 정규 8집 앨범, 빨리 감상하고 싶네요!! 글=유재일
장시성(江西省)에 연일 내린 비로 중국 최대 담수호인 파양호에 폭포가 생겼다고 하네요. 폭 20여 미터에 높이 2미터 정도의 폭포로 장관을 이루고 있어 여러 사진 작가들을 매료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봉황망(凤凰网)에서 전하는 파양호(鄱阳湖)의 경관, 함께 살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