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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카불 자폭테러 중 미군 병사의 발포에 일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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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카불공항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미군 13명 등 90명이 사망했다. 부상자는 150명에 달한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즉시 테러 배후를 이슬람국가 호라산(IS-K)의 소행이라고 지목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끝까지 추적해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피의 복수를 맹세했다.

사망자들 가운데는 어린이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은 테러 집단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하자 바로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케네스 맥켄지 미국 중부사령관은  미군 13명이 사망했다고 최종 확인했다.
소식은 바로 세계에 전해져 세계 각국의 시민들을 놀라게 했다. 탈레반의 테러 공포는 이렇게 세계 시민들의 관심사가 된지 오래다.

중국 네티즌들이라고 다르지 않았다. 

 

유엔은 보고도 모른 척하네! 미국, 하루 종일 말뿐인 인권이 있긴 해?

 

비인간적이야, 이것이 서방이 말하는 ‘인권’인가?

 

서구의 이른바 인권, 민주적 가치란 다른 나라의 불길이 치솟는 인도주의적 재앙을 가져오는 거야.

 

미국인은 무고한 사람을 마구잡이로 죽였다는 범죄 증거를 추가했어.

 

미국은 결코 아름답지 않아.

 

서방 국가는 인간성도 없고, 무고한 사람을 죽이고, 입에 발린 인권은 어딨어?

 

그런데 미국 욕도 적지 않다. 역시 중국은 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