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4 (화)

  • 흐림동두천 12.8℃
  • 흐림강릉 21.9℃
  • 서울 14.6℃
  • 흐림대전 22.8℃
  • 대구 17.7℃
  • 울산 18.1℃
  • 광주 18.1℃
  • 부산 17.0℃
  • 흐림고창 18.8℃
  • 제주 20.3℃
  • 흐림강화 13.6℃
  • 흐림보은 19.8℃
  • 흐림금산 20.2℃
  • 흐림강진군 18.2℃
  • 흐림경주시 18.6℃
  • 흐림거제 18.8℃
기상청 제공

숫자로보는 중국

중국개발 모바일 게임프로그램, 글로벌 시장 점유율 약 40%

URL복사

 

중국의 유명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분석 플랫폼인 센서타워(  Sensor Tower )가 지난 달 중국 모바일 게임사의 글로벌 매출 순위를 발표했는데, 중국 게임3사의 매출이 글로벌 매출의 약 40%를 차진 한것으로 집계됐다. 

 

센서타워가, 글로벌 매출의 약 40%를 석권한 중국개발 모바일게임의 매출액 총액은, 중국 국내의 37개 모바일 게임사들이 공동으로 달성한 것으로, 지난 3월 한 달 동안에만, 무려 전 세계시장에서  22억 9천만 달러 ( 한화 환산 3,930 억 원)  이상을 기록해, 글로벌 모바일게임의 전체 매출의 39.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 중국의 모바일게임개발회사 47개 가운데, 1위에서 3위는 텐센트, 넷이즈, 미호요 순으로 상위 3위권을 석권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텐센트(Tencent)의 ‘PUBG Mobile’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전술 경쟁 모바일 게임이 되었다.

 

‘PUBG Mobile’은 2020년에 27억 달러의 매출에 도달했고, 글로벌 누적 매출은 51억 달러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