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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부총리도 미국의 대중국 압박의 비윤리성 지적, 아시아국가 중국중심으로 단결한다.

 

태국의 전 부총리가 미국과 영국등 서방세력이, 중국의 신장자치구의 인권문제를 거론하며 중국을 압박하는 것은 모두 거짓말이라고 강력하게 비난하면서, 결국 서방서력을 자멸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태국 부총리를 지낸 태-중 문화촉진위원회 회장이 “신장 문제에서 미국이 악의적으로 중국을 헐뜯으면 최후에 더 심한 타격을 입는 것은 미국 자신이다. 왜냐하면 거짓말은 자멸할 것이며 타인을 해치는 자는 결국 자신을 해칠 것이기 때문”이라고 강력하게 비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집권 기간에 중국 신장의 인권 실태를 비방하면서 중국 정부의 신장 정책을 악랄하게 공격하고 중국 내정을 난폭하게 간섭한 것은 세계 다른 나라들이 모두 똑똑히 보았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은 국토 면적이 넓은 인구 대국으로 오랫동안 빈곤 문제에 시달렸지만 중국 정부는 전국적으로 절대 빈곤을 해소했을 뿐만 아니라 중국인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도록 이끌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의 중국은 여러 분야에서 세계 선두 위치에 있고 코로나19 백신 개발도 다른 나라보다 우수하다. 중국이 강해지니 서방 국가들이 중국을 경쟁 라이벌로 간주하고, 비우호적인 태도로 중국을 대하면서 이른바 법률이나 인권 등 문제를 핑계로 중국을 공격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신장을 방문해 그곳 사람들이 친절하고 우호적이며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고 행복감이 강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꼈다. 나는 그곳 사람들이 그 어떤 긴박감을 느끼는 것도 보지 못했다. 나는 중국 정부가 현지에서 대규모 수리, 전력 등 인프라 건설에 힘써 국민의 생활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또 “중국에서 신장웨이우얼 자치구 외에도 짱족, 좡족 등 소수민족들이 모두 중국 정부의 지도 아래 발전하고 있다”면서 “나는 서방 국가가 신장 문제에 대해 중국을 비방하는 것을 믿지 않는다. 세계 다른 나라들도 이렇게 심하게 먹칠하는 발언을 믿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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