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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 지역 10대 고임금 업종

1위 : 펀드/증권/선물/투자업종

2위 : 보험 업종

3위 : 부동산/건축/건재/공정

4위 : IT 서비스 업종

5위 : 컴퓨터 소프트웨어 업계

6위 : 인터넷 게임 업계

7위 : 중개 서비스

8위 : 통신/전신 업무

9위 : 전기/전력/수리 사업

10위 : 은행

 

 수치에 따르면, 선전 지역의 2020년 봄 구직 기간의 평균 임금은 11250위안으로, 전국 38개 주요 도시의 임금 수준 중 3위를 차지했으며, 평균 임금은 지난주보다 1.3% 올랐다.

 

 구체적으로는 펀드/증권/선물/투자업종의 평균 월급이 월 15612원으로 가장 높았고, 보험 업종이 14175원으로 뒤를 이었다. 또한, 부동산/건축/건재/공정과 IT 서비스(시스템/데이터/유지보수)로 평균 월급이 각각 12684위안과 12550위안, 컴퓨터 소프트웨어 업계 평균 월급은 12483위안이다.

 

 명절 이후 조업 재개 둘째 주, 선전의 채용과 구직 시장은 이미 뚜렷한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전통 산업의 점진적인 회복이 기업 및 구직자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고 있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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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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