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中하이난 최대도시 하이커우 인테리어 기업 순위 Top 6

 

중국 아파트 분양은 빈 공간을 그대로 분양한다. 집을 꾸미는 것은 입주자의 몫이다. 

분양가는 그만큼 싸진다. 

또 집을 입주자가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그래서 중국 아파트는 한 동에 있다고 해도 집집마다 내부 구조는 차이가 있다. 중국의 아파트 인테리어는 이 점에서 한국보다 더 범위가 넓게 진행된다고 할 수 있다.

아파트 내부 전체를 공사를 처음부터 맡기 때문에 인테리어 사업 규모도 자연히 한국 보다 크다.

중국이 고도로 성장하는 이면에는 각종 부동산 개발이 있었다. 인테리어 산업 역시 중국 경제 발전과 함께 급속히 발전했다.

최근 중국 인테리어 산업은 지역별로 각자 도생의 현상을 보이고 있다. 

예컨대 하이커우의 인테리어 산업 발전은 더욱 눈에 띈다.

하이커우(海口)는 아시아의 하와이로 불리는 중국 하이난의 성도로 인구는 약 250만 명이다. 유명 관광지이자 항구도시인 하이커우의 인테리어 기업 순위가 최근 발표됐다.

 

1. 하이커우첩성장식(海口捷诚装饰)

하이커우에서 규모가 가장 큰 인테리어 기업으로 제품의 연구, 생산, 판매, 서비스를 일괄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건물의 디자인, 시공, 건축 자재 서비스를 통합하여 진행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2. 하이커우성성장식(海口盛星装饰)

하이커우성성장식는 원스톱 서비스 부서를 따로 두고 있으며, 주요 자재를 공장에서 직접 공급하고 있다. 2000㎡의 자재 전시관에서 주요 자재를 볼 수 있어 고객은 회사를 방문하여 직접 자재를 선택할 수 있다.

 

3. 하이커우해납예척장식(海口海纳艺拓装饰)

실내외 디자인, 예산, 시공, 자재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전문 인테리어 기업이다. 업력이 긴 편이며 합리적인 가격에 혁신적인 디자인을 제공한다고 평가받고 있다.

 

4. 하이커우성예장식(海口星艺装饰)

'신용이 가장 중요하다'는 경영 원칙을 앞세워 15년간 소비자들에게 인테리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이커우성예장식 또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5. 하이커우백삼명창장식(海口伯森名创装饰)

아파트, 별장, 사무실, 상업 공간 등을 전문으로 디자인 및 시공하는 업체이다. 높은 디자인 수준과 정교한 시공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6. 하이커우품장장식(海口品匠装饰)

더 많은 사람들이 편안한 집을 가질 수 있도록 하자는 서비스 이념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사회

더보기
중국 미디어 전문대학에서 번역, 사진 학과 폐지...AI 시대의 변화
번역, 사진 등 전공을 폐지했다. 중국 전매대학이 이 같이 밝혔다. 중국 전매대학은 미디어 전공에 특화한 대학이다. 그런 대학에서 이제 외국어 번역과 사진 전공자는 더 이상 배출하지 않겠다고 한 것이다. 바로 인공지능(AI) 탓이다. AI이 교육 현장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 펑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전국 양회 기간, 전국정협 위원이자 중국전매대학 당위원회 서기인 랴오샹중은 지난해 해당 대학이 번역, 사진 등 16개 학부 전공과 방향을 한꺼번에 폐지했다고 밝혔다. 미디어 분야에서 오랜 역사와 상징성을 지닌 전공들이 한 번에 사라졌다는 소식은 적지 않은 파장을 낳았다. 이는 단순한 학과 조정이 아니라, 고등교육이 기술 혁명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이었다. 랴오샹중은 그 배경으로 “미래는 인간과 기계가 분업하는 시대”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강의 방식과 교육 내용, 나아가 사고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무엇을 핵심 지식으로 삼을 것인지, 어디가 난점이며 어떤 부분이 미래와 연결되는지를 재검토한 뒤, 반복적이고 기초적인 작업은 AI에 맡기고 학생들은 이를 활용해 학습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교육의 효

문화

더보기
중 정부 찬스로 갓성비 중국 여행 할까?...중 당국 각종 소비쿠폰 내놓으며 여행객 유혹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 여행하기?!' 중국이 춘제(설) 연휴 전후로 문화·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각지에서 소비쿠폰 발행과 관광지 입장권 할인·면제 같은 지원책을 내놓는다. 말 그대로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을 '갓 가성비'로 여행할 기회를 열린 것이다. 최근 중국의 무비자 정책에 이어 각종 소비 지원책에 힘입어 대 중국 해외 관광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은 최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지방정부들이 제공하는 소비 보조금이 3억6000만 위안(약 700억 원대)을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해 각종 소비 지원금 살포 정책을 펼쳐 내수 부양에 적극 나섰다. 중국 상무부는 이 정책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소비재 판매가 1조1,000억 위안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당시 보조금은 약 1억7,500만 건 이상 소비자에게 지급됐다. 올해 역시 중국 당국은 연초부터 각종 지원책을 쏟아내 고있는 것이다. CMG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춘제 기간 관광지와 야간 관광·소비 구역을 중심으로 전통 장터 형태의 행사, 등불 축제, 팝업 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