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9 (수)

  • 맑음동두천 29.1℃
  • 구름조금강릉 27.5℃
  • 맑음서울 31.4℃
  • 맑음대전 32.4℃
  • 구름조금대구 31.3℃
  • 구름조금울산 24.8℃
  • 구름많음광주 30.4℃
  • 구름조금부산 25.0℃
  • 구름많음고창 29.9℃
  • 구름조금제주 30.7℃
  • 맑음강화 28.5℃
  • 맑음보은 30.5℃
  • 맑음금산 32.0℃
  • 구름많음강진군 27.5℃
  • 구름많음경주시 28.7℃
  • 구름조금거제 25.9℃
기상청 제공

순위로보는 중국

중국 주요 도시 건강∙환경 평가 1위는 하이난성 싼야(三亚)시.

URL복사

 

베이징의 중국 칭화대(淸华大)의 중국 신형 도시화연구원과, 완커(万科) 공중보건 건강아카데미가 공동으로, 50번째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의 질, 오염통제 등 다양한 관점에서 빅데이터와 지리정보기술을 활용하여 중국 80개 주요 도시의 환경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지역, 규모, 유형별 도시의 총체적 건강상태를 중점적으로 분석한 가운데, 하이난성의 남중국해 휴양도시인 싼야 ( 三亚)시가 1위를 차지했다고 인민일보등이 보도했다. 

1위부터 10 위까지의 순위를 먼저 보자면,

 

1위 : 하이난성 싼야시

 

2위 : 광동성 주하이(珠海)

 

3위 : 광동성 광저우(廣州)·

 

4위 : 지앙쑤성 난징(南京)

 

5위 : 광동성 선전(深圳)

 

6위 : 광시쟝주자치주 난닝(南寧)

 

7위 : 지린성 지안(吉安)

 

8위 : 저쟝성 사오싱(昭興)

 

9위 : 꿰이저우성 쥰이(遵义)

 

10위 베이징 (北京) 직할시 .

 

《칭화도시건강환경지수》의 보고 성과에 따르면 중국 도시 환경의 특징은, 남방 도시가 전체적으로 북방보다 상황이 더 양호하고 내륙에서 연안 지역으로 점차 좋아지는 추세를 보여 지역 간에 여전히 일정한 차이가 존재함을 나타낸다. 또한 산업구조와 지리적 기후조건 때문에 중부 및 북부 도시들은 대기 질이 남방 도시들에 비해 열악하다.

 

평가에 참여한 80개 도시 중 우수등급 15개, 양호등급 21개, 중위등급 25개, 일반등급 16개, 나쁜 편도 3개, 중위 및 그 이상 도시 비율이 76%, 보통과 나쁜 편도 24%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