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중국미래 유망산업 10선, 중국 14억 인구는 중국미래산업의 보고.

  

국토가 넓고 인구가 많은 중국은 모든 것이 매우 다양한 사회인 관계로, 인터넷으로 무엇이 대세이고 인기인지에 관한 순위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들이 적지 않다.

 

그 가운데 역사가 비교적 오래된 파이항빵( 排行榜123网) 이 최근 , 중국의 미래산업가운데 유망한 업종이 무엇인지에 대한 10선을 발표했는데, 세계에서 단일 국가로서 소비수준이 높은 인구를 가장 많이 가진 중국에게, 21세기에 존대하는 거의 모든 산업은 사실 모두가 유망한 사업일 수 있다는 느낌이다.

 

1、인터넷서비스 산업 ( 互联网服务行业)

 

2、교육서비스 산업 ( 教育和培训行业)

 

3、농업 ( 农业 ) 

 

중국은 현재 농업과 관련된 가장 중요한 지수인 식량자급도에서 99%를 이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농업이 미래산업의 3위에 오른 이유는, 두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는 중국 14억 인구의 식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육류소비의 증가세가 가파른 관계로, 동물사료로 사용해야 하는 콩과 옥수수등의 곡물의 수요가 계속 높아질 것이다.

 

현재는 주로 브라질과 호주에서 수입하지만, 환경문제를 거론하는 민도의 향상으로 인해 언제 수입선이 불안정해질 지 모로는 상황이기 때문에 , 항상 자급자족을 염두에 둬야 하기 때문이다.

 

둘째는 중국은 아프리카등 세계 빈곤국들이 식량들의 원조를 의지하고 있는 나라인 관계로 이들 나라에의 원조에 필요한 막대한 식량이 필요할 것이다.

 

중국은 미국과 G-1경쟁을 벌이면서, 미국등 서방이 외면하고 있은 유색인종 특히 아프리카의 흑인국가들과의 외교에서 확실한 지지기 필요한 관계로, 아프리카등 후진국들에 대한 식량원조는 , 자국의 역량을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고리이기 때문이다.

 

4、여행산업 ( 旅游行业)

 

5、문화오락산업 (文化娱乐行业)

 

6、생물의약산업 (生物医药行业)

 

7、건강관리산업 (健康管理行业)

 

8、노인용품과 노인케어산업 (老年用品和服务行业)

  

9、홈 오토메이션 산업 (智能家居行业)

 

10、정보보안 산업 (信息安全分析行业)


사회

더보기
중국 미디어 전문대학에서 번역, 사진 학과 폐지...AI 시대의 변화
번역, 사진 등 전공을 폐지했다. 중국 전매대학이 이 같이 밝혔다. 중국 전매대학은 미디어 전공에 특화한 대학이다. 그런 대학에서 이제 외국어 번역과 사진 전공자는 더 이상 배출하지 않겠다고 한 것이다. 바로 인공지능(AI) 탓이다. AI이 교육 현장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 펑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전국 양회 기간, 전국정협 위원이자 중국전매대학 당위원회 서기인 랴오샹중은 지난해 해당 대학이 번역, 사진 등 16개 학부 전공과 방향을 한꺼번에 폐지했다고 밝혔다. 미디어 분야에서 오랜 역사와 상징성을 지닌 전공들이 한 번에 사라졌다는 소식은 적지 않은 파장을 낳았다. 이는 단순한 학과 조정이 아니라, 고등교육이 기술 혁명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이었다. 랴오샹중은 그 배경으로 “미래는 인간과 기계가 분업하는 시대”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강의 방식과 교육 내용, 나아가 사고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무엇을 핵심 지식으로 삼을 것인지, 어디가 난점이며 어떤 부분이 미래와 연결되는지를 재검토한 뒤, 반복적이고 기초적인 작업은 AI에 맡기고 학생들은 이를 활용해 학습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교육의 효

문화

더보기
중 정부 찬스로 갓성비 중국 여행 할까?...중 당국 각종 소비쿠폰 내놓으며 여행객 유혹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 여행하기?!' 중국이 춘제(설) 연휴 전후로 문화·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각지에서 소비쿠폰 발행과 관광지 입장권 할인·면제 같은 지원책을 내놓는다. 말 그대로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을 '갓 가성비'로 여행할 기회를 열린 것이다. 최근 중국의 무비자 정책에 이어 각종 소비 지원책에 힘입어 대 중국 해외 관광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은 최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지방정부들이 제공하는 소비 보조금이 3억6000만 위안(약 700억 원대)을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해 각종 소비 지원금 살포 정책을 펼쳐 내수 부양에 적극 나섰다. 중국 상무부는 이 정책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소비재 판매가 1조1,000억 위안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당시 보조금은 약 1억7,500만 건 이상 소비자에게 지급됐다. 올해 역시 중국 당국은 연초부터 각종 지원책을 쏟아내 고있는 것이다. CMG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춘제 기간 관광지와 야간 관광·소비 구역을 중심으로 전통 장터 형태의 행사, 등불 축제, 팝업 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