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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개발 백신에 대한 편견, "서방의 중국백신 모함 선전전은 참으로 악랄하다"

 

중국의 관영언론이, 서방 특히 미국이 중국의 백신개발에 대해서 그 가치를 끌어내리는 악랄한 선전전을 펼치고 있다고 비난하고 나섯다.

 

중국관영 환치우 스빠오의 영문판인 글로벌 타임스는 29일 자 보도를 통해, 미국언론들이 파이자의 코로나19백신의 효과를 과장하면서 주가조작에 가까운 대형자본들의 돈벌이를 선동하는 보도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신문은, 또한 미국등 서방언론들이 서방의 백신개발에 대해서는, 무조건 그 효과가 높고 안전하다는 과장보도를 내보내고 있지만, 중국이 개발한 코로나19백신에 대해서는 온갖 불량한 루머들을 생산해내는 매우 불공정한 보도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신문이 지적한 것은, 미국현지 언론들이 화이자의 백신 가치를 크게 띄워 관련주가를 연초대비 약 3배 이상 폭등시켜놓은 데는 금융자본과의 불순한 합작이 있었다는 것을 반증한다며 비난을 이어갔다.

 

글로벌 타임스는, 최근의 미국매체들의 서방세계의 백신개발에 대한 보도스탠스를 살펴 본 결과,

서방의 백신개발에 대해서는 과장보도로 사실을 왜곡하고, 중국의 백신개발에 대해서는 없는 사실들을 지어내 악의적으로 보도하면서 악랄한 선전전을 펼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글로벌 타임스는, 현재 중국이 개발해 3상 임상을 진행하는 중국의 백신은 모두 5개에 이르며, 그 효과와 안전성등에서도 아무런 문젝 없을 정도하고 다시 한번 재확인했다.

 

이 신문은  중국의 코로나 백신인 시노팜의 백신과 시노백의 백신 그리고 인민해방군과 캔시노제약이 개발을 완료하고 이미 대량 생산에 돌입한 중국백신들을, 그 백신을 개발한 연구팀과 회사관계자, 그리고 해외의 국가단위의 개발사업에 투입되는 현장요원등 백 만명이상이 이미 접종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부작용은 한 한건도 보고되지 않은, 모두 세계 최고수준급의 우수한 백신이라고 보도했다.

 

글로벌 타임스는 또, 중국의 백신은 미국의 백신과 달리 세계의 공공재로 세계 각국에 지원될 것이라는 정부당국의 방침을 다시 한번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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