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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터넷 친구애인 만나는 앱(APP) 인기 순위 탑 5.

 

중국인들의 친구사귀는 개념은 우리 한국과 좀 많이 다른 듯한 느낌이다.  땅덩어리가 커서 그런지, 혹은 어려서부터 고향을 떠나 동 서 남 북 각지의 대도시로 학교와 직장을 찾아 나선 소위 타향생활에 익숙해져서서 그런지, 아니면 공산주의 의 주요 사상인 남녀평등 의식이 강해서 그런지, 소위 낮선 사람과의 만남시도에 대해 큰 거부감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이다.

 

해서 인터넷 상에서 동성 친구나 이성 친구를 찾고 만나게 해주는 앱이 매우 많은 편이다.

 

그 중에서 핫 파이브를 선정해 소개한다.

 

1위 : 微信 ( 웨이신 / 위챗 )

 

 

위챗은 굳이 소개할 필요 없이 현재 가장 핫한 만남어플로, ‘흔들기’와 ‘주변 살피기’ 기능으로 친구를 사귀기 위한 편리한 채널을 제공하고 있으며, 중국 최고의 SNS 커뮤니티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2위 : 91约 ( 지우이 위에 )

 

 

91约는 계절, 시간, 지역, 성별에 관계없이 만남을 이어준다.

 

3위 : soul (소울)

 

 

Soul은 젊은 사용자 그룹을 위한 위치 기반 모바일 인스턴트 소셜 애플리케이션으로, 벨소리를 통해 서로의 개인 정보 및 위치를 확인하고 문자 메시지, 사진, 음성 및 짧은 동영상을 무료로 보낼 수 있다.

 

4위 : 陌陌 ( 모모 ) 

 

 

陌陌은 만남어플의 선두주자라 할 수 있지만 위챗에 비교되며 뒤쳐졌다. 하지만 대중적 기반이 넓고 유동성이 빠른 편인 장점이 있다.

 

5위 : 探探 ( 탄탄)

 

 

모바일 채팅을 기반으로 낯선 사람과 친구를 사귈 수 있다. 상대방의 개인 정보, 관심사 및 지리적 위치를 확인하고 문자 및 음성 메시지를 무료로 보내고 친구간에 무료 인터넷 전화를 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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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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