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Paperclip 제작자 吴松磊 "모든 처벌 및 결과를 기꺼이 감수 할 것"

유튜브 중국지도에 대만이 빠진 것에 대해 사과

"외국 sns에 업로드된 영상의 지도는 2가지 버전이 있다. 유튜브상의 중국지도에 대만이 없다.” 는 네티즌들의 비판에대해 Paperclip(유튜브 채널명) 제작자 吴松磊(Wu Songlei)는 22일 15시 웨이보 오피셜 계정을 통해 공식 사과했다.

 

  그는 지도 문제가 업무 실수로 인해 심각한 문제를 야기했다며, 자신이 주된 책임자임을 인정했다.

 

 Wu Songlei는 자신의 웨이보 게시물에서 이 문제에 대해 비판하는 모든 네티즌에게 사과했으며, 모든 처벌 및 결과를 기꺼이 감수 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시에 Wu Songlei는 “의도적으로 지도를 수정하거나 인터넷 전용 버전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문제지도의 원인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2019년 Bilibili(중국의 유튜브와 같은 영상 플랫폼)의 비디오가 지도 문제로 인해 지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이후 동료가 비디오 버전을 수정하고 Bilbil 2018년 버전의 영상으로 교체했지만, 팀의 일부 업무 분담이 겹치면서 비디오 수정문제가 적시에 전달되지 않아 Weibo 및 YouTube의 후속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다."

 

  Wu Songlei는 오늘부터 한 달 동안 비디오 업데이트를 중단하고 컨텐츠 프로세스를 수정하며, 지도와 관련된 모든 비디오 컨텐츠를 재검토하고 저수준 오류를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글 마지막에 "우리의 잘못을 모든 구독자에게 사과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사회

더보기
중 설 연휴 당국 관광 지원하자, 숙박업소들 일제히 가격 올려 눈길
중국 설인 ‘춘제’ 연휴가 다가오면서 광둥성 산터우의 호텔 가격이 급등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중국 당국이 각종 지원책을 내놓으며 연휴 관광소비 진작에 나서자, 숙박업자들이 숙박료를 올려, 이 지원금을 가로채고 있는 것이다. 당장 중국 매체들이 일제히 포문을 열었다. 네티즌들 역시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펑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상하이에서 산터우로 귀향해 친지를 방문할 예정이던 한 누리꾼은 일부 호텔의 숙박 요금이 이미 상하이 와이탄 인근 고급 호텔을 웃도는 수준까지 치솟았다고 전했다. 실제로 아투어(亚朵) 호텔의 한 객실 유형은 춘절 기간 1박 요금이 4,221위안에 달해 평소 가격의 약 5배 수준으로 올랐고, 일부 관광지 인근 호텔은 6,000위안을 넘어섰다. 호텔 가격 급등의 배경에는 최근 몇 년간 차오산 지역의 전통 설 풍속과 민속 문화가 온라인을 통해 집중 조명된 점이 있다. 잉거무(英歌舞) 등 지역 고유의 민속 행사가 영상 플랫폼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강한 문화적 흡인 효과를 형성했다. 이른바 ‘차오산의 맛’이 살아 있는 새해 풍경이 확산되면서, 산터우는 단순한 귀향 도시를 넘어 춘절 관광지로 부상했다. 그 결과

문화

더보기
중 정부 찬스로 갓성비 중국 여행 할까?...중 당국 각종 소비쿠폰 내놓으며 여행객 유혹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 여행하기?!' 중국이 춘제(설) 연휴 전후로 문화·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각지에서 소비쿠폰 발행과 관광지 입장권 할인·면제 같은 지원책을 내놓는다. 말 그대로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을 '갓 가성비'로 여행할 기회를 열린 것이다. 최근 중국의 무비자 정책에 이어 각종 소비 지원책에 힘입어 대 중국 해외 관광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은 최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지방정부들이 제공하는 소비 보조금이 3억6000만 위안(약 700억 원대)을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해 각종 소비 지원금 살포 정책을 펼쳐 내수 부양에 적극 나섰다. 중국 상무부는 이 정책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소비재 판매가 1조1,000억 위안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당시 보조금은 약 1억7,500만 건 이상 소비자에게 지급됐다. 올해 역시 중국 당국은 연초부터 각종 지원책을 쏟아내 고있는 것이다. CMG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춘제 기간 관광지와 야간 관광·소비 구역을 중심으로 전통 장터 형태의 행사, 등불 축제, 팝업 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