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DMZ 사방거리 동동축제 2019

@한국관광공사

 

청정자연을 자랑하는 DMZ 사방거리에서 겨울의 멋과 추억을 즐길 수 있는 사방거리 동동축제가 열린다. 최북단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겨울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축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간과 공간의 여유가 있어 붐비는 인파를 피해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얼음낚시는 물론이고 썰매, 얼음 축구 등의 프로그램과 상서면 작음음악회 등의 부대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2019.1.5.()~2019.1.27.()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산양길 58-52

http://sabanggeori.com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