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금련산축제 2018

@금련산청소년수련원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들에게 우주에 대한 꿈을 심어주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천문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10 6일 오후 3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 일원에서 <23회 금련산 은하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부산에서 유일한 별축제이다. 이번 축제는 풍요로운 가을 밤하늘에 화려한 퍼포먼스와 선율을 수놓을 모둠 북공연과 마술공연으로 식전행사를 진행하고, 천체과학 퀴즈, 레이저쇼, 천문동아리가 직접 이야기하는 부산시민천문대 등 본행사가 이어진다. 또 천문대에서는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천체관측 등 쉽게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천문우주 체험이 실시된다.

2018.11.03()

@금련산청소년수련원

051-610-3215

http://youth.busan.go.kr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