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웨이보 반응] 송중기·송혜교 커플 깜짝 포착! 중국 네티즌의 반응은?

 

출처 : News1

작년 10월, 세간의 관심 속에 결혼한 송중기와 송혜교 커플!
26일 그들이 부산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요,
수수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이들의 모습이 웨이보 상에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들 커플의 데이트를 보며 중국 네티즌들은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을까요?
함께 살펴보시죠!
 

 

 

-이 커플 너무 좋아, 사람됨이 겸손하고 겸손하잖아. 아마 이게 평범함 속의 행복일 거야.

 

 

 

-나는 언제쯤 스타랑 마주칠 수 있는 거지, 같이 사진 찍고 그런 거 말이야ㅠㅠ 나 지금 얼굴에 있던 잡티도 다 사라졌어, 원래보다 훨씬 보기 좋아졌는데 

 

 

 

-이 커플 정말 너무 좋아. 언론을 통한 여론 몰기도 없고, 가식도 없지. 

 

 

 

-이 커플 꼭 아이를 낳았으면!

 

 

  

 

-매우 아름답고 행복한 한 쌍이야, 그렇지? 비록 아름다운 것은 모두가 좋아하지만,  

언론이 두 사람에게 너무 많이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아. 

움직임 하나하나를 다 보고 보도하고, 길에 그냥 나타나는 별거 아닌 것까지 글로 쓰고, 조금만 연관돼있으면 끌어다가 쓰고.
이 두 사람 정말 겸손한 사람들이야, 그들에게 좀 여유를 주길 바라요!
이번에도 그저 스케줄 때문에 같이 공항에 나타난 것뿐이잖아,
그들 모두에게 따뜻함과 행복이 있길 바라.

송중기, 송혜교 커플에 대한 지지가 중국 현지에서 엄청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그들의 중국 활동을 하던 기간이 상당히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한류를 대표하는 스타 부부의 수수한 데이트 모습이라는 점에서 
또한 여러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도 그들의 결혼 생활이 행복으로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글=유재일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
[영 베이징] '관광+ 문화' 융합 속에 베이징 곳곳이 반로환동 변신 1.
‘문화유적 속에 열리는 여름 팝음악 콘서트, 젊음이 넘치는 거리마다 즐비한 먹거리와 쇼핑 코너들’ 바로 베이징 시청취와 둥청취의 모습이다. 유적과 새로운 문화활동이 어울리면서 이 두 지역에는 새로운 상권이 형성됐다. 바로 관광과 문화 융합의 결과라는 게 베이징시 당국의 판단이다. 중국 매체들 역시 시의 놀라운 변화를 새롭게 조망하고 나섰다. 베이징완바오 등 중국 매체들은 앞다퉈 두 지역을 찾아 르뽀를 쓰고 있다. “평일에도 베이징 시청구 중해 다지항과 동성구의 룽푸스(隆福寺) 상권은 많은 방문객을 불러모았다. 다지항의 문화재 보호와 재생, 룽푸스의 노포 브랜드 혁신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공했다. 그뿐 아니라, 올여름 열풍을 일으킨 콘서트가 여러 지역의 문화·상업·관광 소비를 크게 끌어올렸다.” 베이징완바오 기사의 한 대목이다. 실제 중국 각 지역이 문화 관광 융합을 통해 ‘환골탈퇴’의 변신을 하고 있다. 베이징시 문화관광국 자원개발처장 장징은 올해 상반기 베이징에서 ‘공연+관광’의 파급 효과가 뚜렷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형 공연은 102회 열렸고, 매출은 15억 위안(약 2,934억 6,000만 원)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