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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气卡通 AI 音箱“谁更聪明”——Kakao Mini VS Naver Friends

       韩国两大门户网站Kakao和NAVER分别开发出了配置和价位差不多的人工智能(AI)音箱,即将在音箱市场上交锋。NAVER的第二个AI音箱产品“Friends”已于10月26日上市,Kakao的“Kakao Mini”将在11月第二周上市。

       Kakao Mini搭载了Kakao的人工智能(AI)平台“Kakao”。声音或图像的识别、对话、数据查询等,正确把握并满足用户需求。使用方法与其他的人工智能音箱类似。叫一声“嗨,Kakao”,或按一下上部的开关,这个音箱就会被激活。之后语音下命令,听音乐或新闻。音源从Melon下载、新闻从Daum门户网站下载。

 

Kakao Mini


       Kakao Mini的最大优势是可爱的外观设计。长和宽为7.6cm、高为11cm的长方体音箱,一只手正好可以握住。重量有390g。由AUX端子和蓝牙功能支持信息的输出,可以和高配置音箱相连使用。还可以通过USB端为智能手机充电。
       Kakao Mini的外部采用了布料的材质。其外观是四角形的柱子,四角被处理得扁扁的,高度比一般的笔稍矮。预售时和音箱一起公开的Kakao Friends迷你公仔,因它可爱的外表深受人们欢迎,而且它背面附有磁铁,可以粘在Kakao Mini上端,吸引人眼球。
       Kakao Mini还有一个重要功能就是可以和Kakao Talk相互联动。由语音轻松地给朋友发信息。另外还提供预约出租车、外卖、金融、Kids、Smart Home功能。

 

Naver Friends 


       应用了NAVER Line Friends的卡通人物“Brown”和“Sally”而做的“Friends ” , 要叫醒它说“CLOVA”即可。它与NAVER音乐互动,考虑到用户的爱好和所处的不同情况,推荐多种多样的音乐。它以庞大的NAVER搜索数据库做武装,为用户提供“最附近的小卖部在哪里?”或“告诉我最新电影人气榜”之类的生活信息。还有简单的外语翻译、英语口语练习、语言记录、播客、日程提醒、新闻浏览等功能。
       与Kakao Mini相比,Friends的最大优势在于便携性。内部搭载了2850mAH的电池,其电池续航时间长达5个小时。Kakao Mini需要插电源才可以使用。Friends兼具蓝牙音箱和AI音箱的优点。它像蓝牙音箱一样携带非常方便,又像AI音箱一样可以提供语音控制、搜查和智能推荐等功能。
       由电信公司主导推出的AI音箱,其功能变得更快更多。现在它们的外观设计更可爱更吸引人,我们非常关注它们是否能够以飞快的速度占领AI音箱市场。

 

笔者 张雨

 

인기 캐릭터 AI 스피커 "누가 더 똑똑할까

카카오미니 VS 네이버프렌즈

국내 양대 포털사인 카카오와 네이버가 비슷한 사양과 가격대의 인공지능(AI) 스피커를 출시하며 시장에서 한판 승부를 벌인다. 네이버는 자사의 번째 AI 스피커 프렌즈10 26일 출시하며, 카카오는 카카오미니11월 둘째주 시장에 진출한다.

카카오미니에는 카카오의 인공지능(AI) 플랫폼 ‘Kakao I’가 탑재됐다. 음성이나 이미지 인식, 대화, 데이터 확인 등 사용자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해 실행한다. 사용방법은 다른 인공지능 스피커와 비슷하다. “헤이 카카오”라고 말하거나 상단의 버튼을 누르면 스피커가 활성화된다. 이후 음성으로 명령을 내려 음원이나 뉴스를 들을 수 있다. 음원은 멜론에서, 뉴스는 다음 포털에서 가져온다. 
카카오미니의 강점은 사랑스러운 디자인이다. 가로·세로 7.6㎝, 높이 11㎝의 직육면체 스피커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다. 무게는 390g이다.  AUX 단자와 블루투스를 통한 외부 출력을 지원해 다른 고사양 스피커와 연결해 사용이 가능하다. USB 단자를 이용해 스마트폰도 충전할 수 있다. 

카카오미니의 외형은 패브릭 소재를 사용했다. 사각 기둥이 둥글게 처리된 형태로, 높이는 일반 펜 크기보다 작다. 예약판매 당시 자석이 달려있어 카카오미니 상단에 쉽게 부착할 수 있는 카카오프렌즈 피규어를 함께 공개해 주목받았다.

카카오톡 연동 또한 카카오미니의 주요 기능이다. 별다른 움직임 없이 음성만으로도 간편하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택시 호출·음식 주문·금융·키즈·스마트홈 기능 또한 제공된다.  

네이버 라인프렌즈 캐릭터 브라운 샐리 활용해 만들어진 ‘프렌즈’를 깨우는 말은 ‘클로바’다. 네이버 뮤직과 연동해 취향ㆍ상황 등에 따라 다양한 음악을 추천해준다. 또 네이버의 방대한 검색 데이터를 무기로 ‘가까운 편의점 어디에 있어?’ ‘최신 영화 순위 알려줘’와 같이 생활 밀착형 정보를 제공한다. 간단한 외국어 번역이나 영어 회화 연습, 음성 메모, 팟캐스트, 일정 알림, 뉴스 브리핑 등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미니와 비교할 프렌즈의 눈에 띄는 강점은 휴대성이다. 2850mAH 내장 배터리를 탑재해 5시간 동안 전원을 연결하지 않고 쓸 수 있다. 카카오미니는 항상 전원선에 연결돼 있어야 한다. 프렌즈는 블루투스 스피커와 AI 스피커의 장점을 땄다. 일반 블루투스 스피커처럼 휴대용으로 쓸 수 있고, AI 스피커의 음성제어나 추천ㆍ검색 기능도 이용하는 식이다.

통신사를 시작으로 빠른 기능 확장을 내세웠던 AI스피커들이 이제는 음성인식 기능뿐 아니라 인기 캐릭터를 무기로 시장을 빠르게 잠식해 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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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설 연휴 당국 관광 지원하자, 숙박업소들 일제히 가격 올려 눈길
중국 설인 ‘춘제’ 연휴가 다가오면서 광둥성 산터우의 호텔 가격이 급등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중국 당국이 각종 지원책을 내놓으며 연휴 관광소비 진작에 나서자, 숙박업자들이 숙박료를 올려, 이 지원금을 가로채고 있는 것이다. 당장 중국 매체들이 일제히 포문을 열었다. 네티즌들 역시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펑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상하이에서 산터우로 귀향해 친지를 방문할 예정이던 한 누리꾼은 일부 호텔의 숙박 요금이 이미 상하이 와이탄 인근 고급 호텔을 웃도는 수준까지 치솟았다고 전했다. 실제로 아투어(亚朵) 호텔의 한 객실 유형은 춘절 기간 1박 요금이 4,221위안에 달해 평소 가격의 약 5배 수준으로 올랐고, 일부 관광지 인근 호텔은 6,000위안을 넘어섰다. 호텔 가격 급등의 배경에는 최근 몇 년간 차오산 지역의 전통 설 풍속과 민속 문화가 온라인을 통해 집중 조명된 점이 있다. 잉거무(英歌舞) 등 지역 고유의 민속 행사가 영상 플랫폼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강한 문화적 흡인 효과를 형성했다. 이른바 ‘차오산의 맛’이 살아 있는 새해 풍경이 확산되면서, 산터우는 단순한 귀향 도시를 넘어 춘절 관광지로 부상했다. 그 결과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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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정부 찬스로 갓성비 중국 여행 할까?...중 당국 각종 소비쿠폰 내놓으며 여행객 유혹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 여행하기?!' 중국이 춘제(설) 연휴 전후로 문화·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각지에서 소비쿠폰 발행과 관광지 입장권 할인·면제 같은 지원책을 내놓는다. 말 그대로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을 '갓 가성비'로 여행할 기회를 열린 것이다. 최근 중국의 무비자 정책에 이어 각종 소비 지원책에 힘입어 대 중국 해외 관광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은 최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지방정부들이 제공하는 소비 보조금이 3억6000만 위안(약 700억 원대)을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해 각종 소비 지원금 살포 정책을 펼쳐 내수 부양에 적극 나섰다. 중국 상무부는 이 정책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소비재 판매가 1조1,000억 위안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당시 보조금은 약 1억7,500만 건 이상 소비자에게 지급됐다. 올해 역시 중국 당국은 연초부터 각종 지원책을 쏟아내 고있는 것이다. CMG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춘제 기간 관광지와 야간 관광·소비 구역을 중심으로 전통 장터 형태의 행사, 등불 축제, 팝업 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