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 중국 장쑤성의 화이안시에서 사람들이 춤을 추고 있는 모습입니다.대량의 스모그로 인해서 당국은 황색경보를 발령했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공원에서 춤을추고 있습니다.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31일 전역했습니다.이승기는 지난해 2월 1일에 입대해 21개월간의 현역 군복무를 마쳤는데요.입대 당시부터 특전사에 지원했던 이승기는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전역했습니다. 이승기 전역에 대한 중국 팬들의 반응은 어떤지 지금부터 살펴보시죠! - 호동 : 승기야!!!!!!- 신서유기5가 널 기다린다- 드디어 돌아왔구나! 전국에서 전역하기를 기다렸어 승기오빠 환영해요~ - 순식간에 전역했네 되게 빠른것 같다-특전사 이승기 대중에게 돌아온 걸 환영한다! - 복무하고나니까 더 잘생겨졌네 환영해요!- 돌아왔구나...기쁘다... - 돌아왔구나ㅠㅠ 그리웠다- 드디어 돌아왔구나, 다 기대된다! 스마트승기, 돌아옴! 이승기씨의 전역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는 모습이 보였는데요.앞으로 돌아올 예능프로 및 연기자의 모습을 기대하는 팬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10월 27일 금요일 저녁 중국에서 제 7회 광저우 국제 조명축제를 개막했습니다.2011년 부터 매년 개최된 이 축제는 프랑스와 시드니 축제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큰 국제 조명 축제라네요! 27일 개막된 광저우 국제 조명 축제는 다음달인 11월 19일까지 계속된다고 합니다.광저우 타워부터 하이신샤-화청광장에 이르는 구역에서 갖가지 아름다운 조명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해가 진 이후인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작품들을 감상할수 있다니 기회가 된다면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가수 겸 배우인 수지가 29일 한국시리즈 4차전의 시구자로 나왔습니다.마운드에 서서 와인드 업 자세를 취한 뒤에 스트라이크 존으로 정확하게 공을 던졌는데요.야구장에서 수지는 정말 '국민 첫사랑' 그 자체였습니다. 중국 팬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함께 살펴보시죠. - 난 수지가 긴머리가 좋더라- 일상이 화보구나-엄청 예쁘다 - 얼굴이 말도 못하게 예쁘네, 어떻게 봐도 질리지가 않는다- 청순한수지- 예쁘다 보고있으면 편해져 - 성인되서도 이렇게 예쁘다니 매일 행복해서 죽을거같아- 수지는 긴머리가 예뻐 - 수지는 진짜 국민 첫사랑이야- 수지는 정말 예뻐 근데 난 수지가 긴머리인게 좋더라 많은 팬들이 수지의 미모를 칭찬하는 모습이었습니다.수지는 최근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주연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데요.극 중에서는 단발의 모습으로 있다보니 수지의 긴머리가 좋다는 반응도 다수있었습니다.
봄, 여름이 지나고 온 세상이 금빛으로 물드는 가을이 왔습니다.가을하면 빼놓을 수 없는게 바로 홍시인데요.사진에서는 중국 산동성 이위안현의 한 농부가 홍시를 수확하고 있습니다.500헥타르 면적의 홍시 농장에서 잘 익은 홍시들이 수확만을 기다리고 있네요. 홍시를 수확하는 아주머니의 모습이 분주한데요. 햇살을 받은 홍시 때문에 온 세상이 금빛으로 물든것만 같네요!
우리는 더 많은 무(无)를 인식할 수는 없을까? 위기를 버텨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여기에 바람 풍의 지혜가 그것을 도와준다. 한자를 처음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한 설문해자는 바람 풍과 관련 좀 엉뚱한 해석을 내놓고 있다.팔(八) 안에 벌레 충(蟲)이 있는 것으로 봤다.그래서 먼저 사방에서 부는 여덟 개의 바람에 대해 이야기하고 바람이 불면 벌레가 생긴다는 의미라고 풀이했다.설문해자가 전서만을 보고 갑골자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생긴 오해다.다만 설문해자의 해석에도 바람이 변화를 가져온다는 의미는 분명히 살았다는 게 갑골문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한자 바람 풍의 쓰임을 보면 바람의 의미다 보다 더 명확해진다. 한자 의미 그대로 바람의 기운이란 뜻은 풍기(風氣)는 풍속(風俗)이란 뜻이다.그 속에서 사람들은 살면서 그에 순응하는 문화를 만들어 간다.바람은 집단뿐 아니라 개인도 만들어간다. 풍모(風貌), 풍격(風格) 등은 개인의 모습, 이미지를 일컫는 말이다. 흔히 ~풍 하면서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을 묶어서 말하기도 한다.풍은 가장 인간적인 공감대다.과학은 아직 왜 모든 인간이 동일하게 공통된 색감을 느끼는지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풀을 뿌려 바람
최근 아이유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동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콰이 Kwai어플을 사용해서 찍은 애교 동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이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매우 뜨거운데요.인스타그램 조회수 230만회를 넘어서면서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다는 반응이 다수입니다. 그럼 중국 팬들은 아이유 애교 동영상에 대해서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함께 살펴보시죠! -하하하 너무 귀엽잖아ㅠㅠㅠ-어플은 콰이인데 한국버전이네. 팔로잉하려면 아이유 ID를 검색해서 찾으면 되는구나 - 한국 콰이에서는 중국 콰이처럼 이상한게 없어서 다행이야 아니면 엄청 부끄러웠을거야.- 수백번을 봐도 질리지가 않아. - 엄청 귀여워 집으로 훔쳐가고 싶어.-IU는 내 선녀야 -한국에서 제일 호감가는 가수야 - 내 심장! - 내가 연애하는 기분이네 많은 사람들이 아이유의 애교에 빠진 모습이네요. 아이유가 한 애교는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주인공 최애라가 한 애교였습니다. 아이유는 애교도 귀엽네요!
"갑골자를 만든 선인들에게 바람은 유심론 같은 철학적, 어찌 보면 공허한 질문에 머물지 않았다. 바람은 실재하는 신화적이기도 하고 인간적인 존재였다." 다시 말하지만 세상은 유(有)라는 존재와 무(無)라는 존재로 이뤄져 있다. 무라는 존재는 그냥 우리가 모르는 것이다. 인지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총칭일 뿐이다. 그렇다고 정말 존재하지 않는 게 아니다. 이런 세상의 유와 무는 항상 그 속의 '나'와 연관되고 상호 작용을 한다. 유는 인식해 알고 있지만, 무는 인식하지 못해 모를 뿐이다.그럼 우리는 더 많은 무를 유로 바꿀 수는 없을까? 더 많은 무를 인식할 수는 없을까? 여기에 바람 풍의 지혜가 그 답을 준다. "보이지는 않는 것도 볼 수 있어야 한다." 바람 풍자 속에는 이런 지혜가 들어있다. 한자는 이런 지혜를 담은 기억 저장 장치(USB)다. 그 한자 속 기억들은 마치 USB 속 기록이 디스플레이 장치를 만나그내용이펼쳐져지듯우리가 그 글을 깨우치는순간발현되는것이다.다시본론이다.바람풍은무엇의상형일까?무엇을본떠만든글자인가? 바람 풍은 새의 모양을 본딴 글자다.새가 날개로 몸을 감싸고 있는 모습이 바람풍이다.새가 바람을 마주하고 날개로 머리와 몸을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니…. 세상은 유(有)라는 존재와 무(無)라는 존재로 이뤄져 있다. 언제나 우리가 보는 게 다가 아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어야 세상을 제대로 알 수 있는 법이다.” 신비한 인디언 무당의 모습이 가끔 영화에 등장한다. 바람을 보고, 바람과 대화를 한다. 바람이 전하는 이야기로 숲 속 동물의 존재를 알고 저 하늘의 위험한 변화도 미리 안다. 환상 속에 인디언은 독수리로 변해 직접 바람을 타고 저 멀리, 저 높은 곳으로 날아가기도 한다. 천리 밖, 백리 밖의 친구에서 자신의 소식을 전하기도 한다.한자를 공부하고 바람 풍(风) 자를 볼 때마다 떠올리는 이미지다. 바람의 이미지다. 바람 풍자를 배우고 놀란 게 이 풍자라 상형자라는 것이다. 상형이 뭔가? 바로 사물의 모양을 본떠 만든 글자다. 그런데 바람 풍이 상형자라니? 그 옛날 사람들은 바람을 봤다는 것일까? 도대체 바람을 어떻게 봤을까? 바로 바람 풍 자가 전하는 비밀이다. 신비한 인디언 무당의 모습이 가끔 영화에 등장한다. 바람을 보고, 바람과 대화를 한다. 바람이 전하는 이야기로 숲 속 동물의 존재를 알고 저 하늘의 위험한 변화도 미리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