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레시피로 배우는 중국어] 집에서 수정과 맛있게 만들기

집에서 수정과 맛있게 만드는 법!

 

 

美味水正果的家常做法

 

 

食材

 

요리 재료

 

 

桂皮 50g、生姜 50g、白糖 1½杯、水 12杯、柿饼 1、松仁 5

 

통계피 50, 생강 50, 설탕 1과 ½컵, 12, 곶감 1, 5 

 

 

桂皮

 guì pí

 계피

 生姜

 shēng jiāng 

 생강

 白糖

 bái táng 

 설탕

 水

 shuǐ 

 물

 柿饼

 shì bǐng 

 곶감

 松仁

 sōng rén 

 잣

 

 

菜谱

레시피

 

 

1. 桂皮洗干后切成适的大小,然后放入中倒入6杯水后煮制25。]

 

1 깨끗이 씻은 뒤 적당한 크기로 자른 통계피에 물 6컵을 붓고 25분간 끓인다.

 

2. 掉生姜皮后,切成薄片。放入另一个锅中倒入6杯水后也煮制25


2 생강은 껍질을 벗겨 얇게 저민 뒤 물 6컵을 붓고 25분간 끓여준다.

 

3. 过滤12中的桂皮和生姜,剩下的水混合在一起。


3.12에서 통계피와 생강을 거른 후 한데 섞는다.

 

4. 3里稍微加入白糖,然后煮一段时间后再冷却。


4. 3에 설탕을 넣고 한소끔 끓인 뒤 식힌다.

 

5. 4倒入杯子里,再漂上去掉核和果蒂的柿饼

 

5.4를 잔에 따르고 꼭지와 씨를 뺀 곶감과 잣을 띄운다.

 

 qīng xǐ 

 깨끗이 씻다

 干

 gàn jìng 

 깨끗하다

 切

 qiē

 자르다

 适

 shì dāng 

 적당하다, 알맞다

 大小

 dà xiǎo 

 크기, 사이즈

 放入

 fàng rù 

 넣다

 倒入

 dǎo rù 

 들이붓다

 煮制

 zhǔ zhì 

 끓이다

 剥

 bōdiào

 벗기다

 薄

 báo

 얇다

 过滤

 

 guòlǜ

 거르다

 混合

 hùnhé

 섞다

 稍微

 shāowēi

 조금, 약간

 一段时间

 yíduànshíjiān

 잠시

 去掉

 qùdiào

 빼버리다

 冷却

 lěngquè

 냉각하다, 식히다

 

 

 

 

 

 

완성!!!

 

完成!!!


 

맛있게 후루룩 마셔 봐요

 

 

 

 

moon_and_james-73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
[영 베이징] '관광+ 문화' 융합 속에 베이징 곳곳이 반로환동 변신 1.
‘문화유적 속에 열리는 여름 팝음악 콘서트, 젊음이 넘치는 거리마다 즐비한 먹거리와 쇼핑 코너들’ 바로 베이징 시청취와 둥청취의 모습이다. 유적과 새로운 문화활동이 어울리면서 이 두 지역에는 새로운 상권이 형성됐다. 바로 관광과 문화 융합의 결과라는 게 베이징시 당국의 판단이다. 중국 매체들 역시 시의 놀라운 변화를 새롭게 조망하고 나섰다. 베이징완바오 등 중국 매체들은 앞다퉈 두 지역을 찾아 르뽀를 쓰고 있다. “평일에도 베이징 시청구 중해 다지항과 동성구의 룽푸스(隆福寺) 상권은 많은 방문객을 불러모았다. 다지항의 문화재 보호와 재생, 룽푸스의 노포 브랜드 혁신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공했다. 그뿐 아니라, 올여름 열풍을 일으킨 콘서트가 여러 지역의 문화·상업·관광 소비를 크게 끌어올렸다.” 베이징완바오 기사의 한 대목이다. 실제 중국 각 지역이 문화 관광 융합을 통해 ‘환골탈퇴’의 변신을 하고 있다. 베이징시 문화관광국 자원개발처장 장징은 올해 상반기 베이징에서 ‘공연+관광’의 파급 효과가 뚜렷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형 공연은 102회 열렸고, 매출은 15억 위안(약 2,934억 6,000만 원)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