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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韩国FIFA U-20世界杯,死亡之组A组教练气势逼人,众口一词


       2017国际足联U-20世界杯将于5月20日至6月11日在韩国举行。U-20世界杯是由国际足联主办的青少年足球大赛,每两年举办一次,有来自世界24个国家的男子足球队参加,球员年龄限定在20岁以下。小组抽签仪式已于3月15日在水原举行。
       此次大赛的死亡之组是韩国队所在的A组。韩国与南美和欧洲足球强国阿根廷、英格兰以及非洲的神秘之队几内亚同属A组。

       韩国青年队教练申泰勇开玩笑说:“这好像有人对你说‘去死吧’,像是故意安排的一样。”但他随后说道“这次我定的目标是进入8强,所以想要达到那个位置不管对手是谁都要去战胜它”,“一味的愁眉苦脸没有用,只是想要尝试一下,作为球队领袖,我不能给人留下只会愁眉苦脸的印象”。这番话也展露了他强烈的求胜欲望。

 

 


       韩国队第一场的对手几内亚队的教练表示:“首场比赛能和东道主交手,我感到很满意。几内亚队很期待与强队之间的对决,与英格兰和阿根廷等强队分在一起是没法改变的事实。”他说几内亚队现在已经做足了思想准备,“几内亚在非洲地区也是具有竞争力的球队,我相信几内亚的实力与命运”。
       韩国队第二场比赛的对手阿根廷队的教练克劳迪奥·维瓦斯也表达了自己的自信心,他说:“实力最强的球队非英格兰莫属。英格兰拥有强大的足球联赛,好球员也很多,但如果阿根廷能充分发挥自己的实力,也会取得好成绩的。”英格兰青训队教练保罗·辛普森(音译)对比赛也
抱有信心,他说:“能来到决赛圈的24支球队都称得上实力强大。虽然第一场的对手就是阿根廷队,但是多年前我们就与许多不同的大陆球队进行过多场热身赛。这次也要与南美大陆球队较量一番。”

 

 笔者 权圭鸿 出处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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