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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목표하는 내년 2021년 경제성장률은?, 8 % 이상 ?

 

코로나19 판데믹으로 올해 세계 대부분 국가들이 마이너스 성장로 마감할 것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유일하게 중국만이 약 2% 의 플러스 성장율을 기록할 것으로 알려진다.

 

거의 기적이라는 표현해도 물의가 없을 정도다.

 

그렇다면 내년 중국의 경제성장률은 얼마나 될까

 

중국매체가 전하는 고위당국자들의 입에서 내년의 성장률이 약 8% 전후가 될 것이라는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즉 지난달 29일 한 포럼에 참석한 중국 정협( 전국정치협상회의) 경제위원회의 류스진 부주임이 확인한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인민대학의 거시경제 전문연구포럼도, 특별한 상황이 벌어지지 않고 지금과 같은 코로나19극복과 내수경제의 활성화, 즉 쌍순환경제가 계획대로만 돌아간다면, 내년의 경제성장율을 8.1%까지 올릴 수 있다는 주장을 내놓은 것으로 알져진다.

 

중국은 지난 10월 중공중앙 제19기 5중전회에서 내년 2021년 부터 2026년까지 제 14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즉 14.5계획의 5개년 동안의 경제성장율을 제시하지 않았다.

 

2011년에 시작한 12.5 계획의 5년간의 성장율은 7% 로 예정됐었고, 2016년에 시작한 13.5 계획의 5년 간의 성장률은 6.5% 로 설정됐고 달성됐다.

 

앞에서 전한 중국의 경제전문가들의 말대로 내년의 성장율이 8% 내외가 된다면, 내년 2021년부터 2025년 까지의 14. 5 계획 5년동안의 경제성장룰이 5%는 족히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중국최고의 연구기관이라고 알려진 사회과학원은 최고 6% 까지의 성장이 가능하다는 말이 흘러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한국은 향후 5년의 경제성장율은 차지하더라도, 내년 2021년의 일년치 경제성장율이라도 계산되고 있는 지 궁금하다.

 

플러스 성장의 숫자가 나올지 마이너스 성장의 숫자가 나올지도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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