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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스트라이커 조나탄, 수원 삼성 완전 이적, 2020년까지 계약

 

조나탄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공격수로 1990년 생,브라질 출신의 선수이다. 2016년에부터 임대 형식으로 수원 삼성에서 뛰고 있었는데 이번에 완전 이적하고 2020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팀의 특급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며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 보급형 호날두 불린다. 팬들 사이에서 주장 염기훈만큼 인기가 있다. 리그 14경기에서 10골이라는 놀라운 득점력을 지닌 선수로 팀을 우승으로 이끌 정도로 막강한 영향력을 지녔다. 그런 선수가 수원 삼성에 완전 이적했으니 앞으로 수원 삼성의 순위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 삼성 팀은 "조나탄의원소속팀인이타우쿠에스포르테(브라질)로부터 조나탄의 완전 이적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조나탄은 2020년 6월30일까지 수원 소속으로 활약한다.그는지난해 하반기 임대 신분으로 수원에 입단해 리그 7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 강등 위기에 빠진 수원을 구했다. 이어 FA컵에서 맹활약하며 수원 삼성 우승 1등 공신이 되었. 2017년에도 지난해 못지 않은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조나탄은 "수원에 완전 이적하게 돼 홀가분하다. 수원 팬들과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 기분 좋다. 이적을 확정지은 만큼 앞으로는 골에 더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원에서 기간은 얼마 되지 않지만 팀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크다. 이적설이 나올 때도 지금 수원에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글=임현진 출처=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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