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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하얏트서울 – 어번 브레이크 피크닉 세트

 

 

연초록 신록의 향연이 펼져지는 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봄나들이를 떠나보자. 파크하얏트서울은 야외 나들이 시즌을 맞아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을 통해 어번 브레이크 피크닉 세트를 판매한다. 기본 세트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등의 아이템 중 선택 가능하다. 샐러드 종류는 빵과 채소에 올리브 오일을 곁들인 이탈리아식 샐러드 판자넬라, 닭가슴살 시저 샐러드, 당근 드레싱의 새우 새싹 샐러드 등이다. 샌드위치는 치아바타 샌드위치, 파스트라미 바게트 샌드위치, 코너스톤 라운드 브래드 샌드위치 등이 가능하다. 캐비아·훈제 연어 등의 프리미엄 아이템을 포함하는 럭셔리한 샴페인 세트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606

 

+82-2-2016-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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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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