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隐形贫困人口(Yǐnxíng pínkùn rénkǒu )


 

 

指的是在社交媒体上发布生活很光鲜的照片,给别人一种,自己生活得很好的印象,但其实非常穷。 


SNS에서는 항상 즐거운 것처럼 보이지만 실생활은 그렇지 않은 사람을 뜻한다. 
예 
虽然我每天在朋友圈的生活美滋滋,其实我是隐形贫困人口。
Suīrán wǒ měitiān zài péngyǒuquān de shēnghuó měizīzī ,qíshí wǒ shì yǐnxíng pínkùn rénkǒu .
나는 SNS에서는 매일 잘 지내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야. 

 

社交媒体 shèjiāoméitĭ 소셜 미디어 

光鲜 guāngxiān 산뜻하다. 선명하고 아름답다.

美滋滋 měizīzī 대단히 만족해하는 모양. 무척 마음에 들어 하는 모양. 

隐形 yǐnxíng 모습을 감추다. 자태를 숨기다. 투명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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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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