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웨이보 반응] GOT7 멤버 뱀뱀 군 면제! 중국 네티즌의 반응은?

출처 : 뉴스원 News1

한국 아이돌 그룹 GOT7의 멤버 뱀뱀이 군 면제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GOT7은 중국인 멤버 잭슨(王嘉尔)이 속해있는 그룹으로 유명한데요. 그중 멤버 뱀뱀은 태국인으로
GOT7이 동남아시아에서 인기를 누리는 데 한몫하고 있습니다.
태국에서는 제비 뽑기로 군 복무 여부를 결정한다고 한다는데, 흑색을 뽑게 되면 입영이 면제된다고 합니다.
이날 뱀뱀은 이미 필요한 병력이 충원되어 뽑기 없이 자동으로 군 면제를 받았다고 하네요.
앞으로 군대 걱정 없이 활동할 수 있는 뱀뱀! 과연 중국 네티즌들은 어떠한 반응을 보였을까요?

- 나 하루 종일 뱀뱀의 웨이보 화제 코너만 기웃기웃했어. 긴장돼 죽는 줄 알았어. 괜찮아 다 잘 됐으니까.

진짜 팬들 다 기쁘지 않니 ㅠㅠㅠㅠ

- 참가했던 지원자들 전부다 정말 최고다. 가신 분들은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그리고 우리 뱀뱀이 흑색 제비를 뽑길 기도한 분들과 팬 여러분 다 감사합니다♥  우리 뱀 귀요미~ 다음에 만나 ♥
- 우리 뱀뱀이(斑斑米) 남아줘서 고마워. 오늘 입대한 분들은 충성을 다하고,

뱀뱀의 애국심도 가져가서 자랑스러운 사병으로 다녀오세요 ♥
다음 달이 뱀뱀이 생일이니까 형, 친구들이랑 함께 생일 보내자. 공연하면서 상의 탈의하는 거 기다려지고, 앞으로 즐거운 나날들이 올 것도 기다려져. 그리고 오늘 뱀뱀이랑 같이 가서 긴장되는 순간을 함께한 사람들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GOT7이 있을 거야

- 축하해 뱀뱀!

많은 중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축하의 메시지도 많이 남긴 모습입니다.
태국은 뽑기를 통해 입대 여부를 결정한다고 했는데요, 한국처럼 징병제를 채택하고 있지만 자원입대를 하면 6개월에서 1년 동안 복무를 하지만 제비뽑기에 임해 입대가 결정되면 최대 2년을 복무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군 면제로 기뻐하는 청년이 있는가 하면 입대를 하고 싶었으나 면제돼 아쉬워하는 청년들도 있다고 합니다. 
아무튼 이렇게 뱀뱀은 군 면제를 받았으니, 보다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글=김상태

 


사회

더보기
중국 미디어 전문대학에서 번역, 사진 학과 폐지...AI 시대의 변화
번역, 사진 등 전공을 폐지했다. 중국 전매대학이 이 같이 밝혔다. 중국 전매대학은 미디어 전공에 특화한 대학이다. 그런 대학에서 이제 외국어 번역과 사진 전공자는 더 이상 배출하지 않겠다고 한 것이다. 바로 인공지능(AI) 탓이다. AI이 교육 현장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 펑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전국 양회 기간, 전국정협 위원이자 중국전매대학 당위원회 서기인 랴오샹중은 지난해 해당 대학이 번역, 사진 등 16개 학부 전공과 방향을 한꺼번에 폐지했다고 밝혔다. 미디어 분야에서 오랜 역사와 상징성을 지닌 전공들이 한 번에 사라졌다는 소식은 적지 않은 파장을 낳았다. 이는 단순한 학과 조정이 아니라, 고등교육이 기술 혁명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이었다. 랴오샹중은 그 배경으로 “미래는 인간과 기계가 분업하는 시대”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강의 방식과 교육 내용, 나아가 사고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무엇을 핵심 지식으로 삼을 것인지, 어디가 난점이며 어떤 부분이 미래와 연결되는지를 재검토한 뒤, 반복적이고 기초적인 작업은 AI에 맡기고 학생들은 이를 활용해 학습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교육의 효

문화

더보기
중 정부 찬스로 갓성비 중국 여행 할까?...중 당국 각종 소비쿠폰 내놓으며 여행객 유혹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 여행하기?!' 중국이 춘제(설) 연휴 전후로 문화·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각지에서 소비쿠폰 발행과 관광지 입장권 할인·면제 같은 지원책을 내놓는다. 말 그대로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을 '갓 가성비'로 여행할 기회를 열린 것이다. 최근 중국의 무비자 정책에 이어 각종 소비 지원책에 힘입어 대 중국 해외 관광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은 최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지방정부들이 제공하는 소비 보조금이 3억6000만 위안(약 700억 원대)을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해 각종 소비 지원금 살포 정책을 펼쳐 내수 부양에 적극 나섰다. 중국 상무부는 이 정책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소비재 판매가 1조1,000억 위안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당시 보조금은 약 1억7,500만 건 이상 소비자에게 지급됐다. 올해 역시 중국 당국은 연초부터 각종 지원책을 쏟아내 고있는 것이다. CMG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춘제 기간 관광지와 야간 관광·소비 구역을 중심으로 전통 장터 형태의 행사, 등불 축제, 팝업 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