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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 마이 홀리데이 패키지

서울신라호텔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나홀로 진정한 휴식을 찾아 떠나기를 원하는 ‘혼텔족’을 위한 ‘마이 홀리데이’ 패키지를 선보인다. 2018 년을 차분하게 시작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자 하는 1인 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상품으로, 혼자만의 온전한 휴식을 위해 실속 있는 혜택을 합리적 가격에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디럭스 객실 1박과 룸 서비스로 즐기는 아메리칸 브렉퍼스트(1인), 실내 사우나, 실내 수영장과 체련장 무료 혜택(1인)이 제공된다. 또한 야외 쿠지와 실내 수영장, 건식 사우나로 구성된 이국적인 분위기의 릴렉세이션존에서 차별화된 겨울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다.

 

서울시 중구 동호로 249

www.shilla.net/seoul

+82-2-2230-3310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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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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