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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 러브 인 더 발렌타인 패키지

연인과 완벽한 발렌타인데이를 보내고 싶다면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선보이는 러브   발렌타인 패키지 제격이다. 발렌타인데이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분홍빛깔의 배쓰 밤으로 더욱 향기롭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진으로 남기기 좋은 객실 내 풍선 데커레이션,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줄 샹동과 초콜릿의 달콤함 그리고 사랑하는 연인의 수줍은 고백으로 설레는 발렌타인 데이를 보내보자. 발렌타인 데이가 주중이기에 미리 축하하고 싶은 고객을 위해  발렌타인 데이 당일뿐만 아니라 전 주인 2월 9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 662

www.sheratonseouldcubecity.co.kr

+82-2-2211-2100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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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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