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웨이보 반응] <효리네 민박 2> 새 직원 윤아, 중국 네티즌 반응은?

 


 

 

효리네 민박 시즌 2 가 5일,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민박집 회장과 사장인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함께 새로 일하게 된 직원은 소녀시대의 윤아였습니다. 
시작하기 전부터 윤아가 나온다는 소식에 중국의 네티즌들도 많은 관심을 기울였는데요. 
첫 방송 이후 어떤 반응이 있을지 함께 알아보시죠! 

 

 

 

- 다음 주도 우리 임직원 기대할게!

 

 

 

- 첫 시즌의 바람을 잘 받았어

 

 

 

- JTBC 고마워! 이번 예능 프로는 정말 좋아 흑흑 임직원 대단해!

 

 

 

- 전능한 임직원!

 

 

 

- 전능한 직원 윤

첫 방송부터 많은 '짤방'을 탄생시키며 중국 내에서도 화제가 된 모습입니다. 
직원으로 일하면서 윤아는 싹싹한 성격을 보여줬을 뿐 아니라 청소기도 잘 돌리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장도 보고 와플도 굽고 운전도 하는 모습도 보이면서 민박집의 만능 일꾼으로의 모습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네티즌들이 전능한 직원(全能的职员)이라고 부르는 게 눈에 띄네요. 

한편 효리네 민박은 첫 방송을 8%의 시청률로 시작하며 첫날부터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차후로 박보검도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어떤 흥미진진한 모습들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글=최현승 (崔炫承) (gustmd1113@hanmail.net)

 


사회

더보기
중국 미디어 전문대학에서 번역, 사진 학과 폐지...AI 시대의 변화
번역, 사진 등 전공을 폐지했다. 중국 전매대학이 이 같이 밝혔다. 중국 전매대학은 미디어 전공에 특화한 대학이다. 그런 대학에서 이제 외국어 번역과 사진 전공자는 더 이상 배출하지 않겠다고 한 것이다. 바로 인공지능(AI) 탓이다. AI이 교육 현장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 펑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전국 양회 기간, 전국정협 위원이자 중국전매대학 당위원회 서기인 랴오샹중은 지난해 해당 대학이 번역, 사진 등 16개 학부 전공과 방향을 한꺼번에 폐지했다고 밝혔다. 미디어 분야에서 오랜 역사와 상징성을 지닌 전공들이 한 번에 사라졌다는 소식은 적지 않은 파장을 낳았다. 이는 단순한 학과 조정이 아니라, 고등교육이 기술 혁명 앞에서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이었다. 랴오샹중은 그 배경으로 “미래는 인간과 기계가 분업하는 시대”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강의 방식과 교육 내용, 나아가 사고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무엇을 핵심 지식으로 삼을 것인지, 어디가 난점이며 어떤 부분이 미래와 연결되는지를 재검토한 뒤, 반복적이고 기초적인 작업은 AI에 맡기고 학생들은 이를 활용해 학습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교육의 효

문화

더보기
중 정부 찬스로 갓성비 중국 여행 할까?...중 당국 각종 소비쿠폰 내놓으며 여행객 유혹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 여행하기?!' 중국이 춘제(설) 연휴 전후로 문화·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각지에서 소비쿠폰 발행과 관광지 입장권 할인·면제 같은 지원책을 내놓는다. 말 그대로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을 '갓 가성비'로 여행할 기회를 열린 것이다. 최근 중국의 무비자 정책에 이어 각종 소비 지원책에 힘입어 대 중국 해외 관광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은 최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지방정부들이 제공하는 소비 보조금이 3억6000만 위안(약 700억 원대)을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해 각종 소비 지원금 살포 정책을 펼쳐 내수 부양에 적극 나섰다. 중국 상무부는 이 정책으로 2025년 상반기까지 소비재 판매가 1조1,000억 위안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상무부에 따르면 당시 보조금은 약 1억7,500만 건 이상 소비자에게 지급됐다. 올해 역시 중국 당국은 연초부터 각종 지원책을 쏟아내 고있는 것이다. CMG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춘제 기간 관광지와 야간 관광·소비 구역을 중심으로 전통 장터 형태의 행사, 등불 축제, 팝업 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