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웨이보 반응] 2PM JYP의 대외 협력 이사 선임, 중국 네티즌 반응은?

 


 

장수 아이돌 2PM이 JYP엔터테인먼트의 대외협력이사가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에서는 2PM 멤버 중 군 복무 중인 택연을 제외한 5명과 재계약을 마쳤는데요. 
재계약에 이어서 회사 내 최고참인 대우에 맞게 이사 선임이 됐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중국 네티즌 반응은 어떨까요? 함께 알아보시죠!

 

 

 

- 옥택연이 돌아오면 JYP의 운영을 어떻게 해볼지 제안해 봐


 

- 정말!!!! 사는 동안!!! JYP가 잘하는 거 처음 봤다!!!

 

 

 

- 그래서! 우리는! 이사들의 여자다!

 

 

 

- 와 이사 대박이네

 

 

 

- 2PM은 할 만하지, 꼭 같이 있을 거야

 

 

 

- 2PM은 전성기도 함께하고 힘들 때도 함께하는 소중한 존재들이야

많은 중국 네티즌들이 2PM의 이사 선임을 축하하는 모습이었습니다. 
2PM은 한때 최고 인기의 아이돌이었지만 침체기를 겪기도 하며 인기 아이돌의 자리에서는 내려온 모습인데요. 
항상 열심히 하는 2PM의 모습을 잊지 않고 응원하는 팬들의 모습이었습니다. 
군 복무 중임에도 택연을 잊지 않은 팬도 눈에 띄는데요. 
열정으로 일하는 2PM에게 소속사에서 선물을 준 것 같네요! 

글=최현승 (崔炫承) (gustmd1113@hanmail.net)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
중 정부 찬스로 갓성비 중국 여행 할까?...중 당국 각종 소비쿠폰 내놓으며 여행객 유혹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 여행하기?!' 중국이 춘제(설) 연휴 전후로 문화·관광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각지에서 소비쿠폰 발행과 관광지 입장권 할인·면제 같은 지원책을 내놓는다. 말 그대로 중국 정부 찬스로 중국을 '갓 가성비'로 여행할 기회를 열린 것이다. 중국 중앙방송총국(CMG)은 최근 국무원 신문판공실 브리핑 내용을 인용해 지방정부들이 제공하는 소비 보조금이 3억6000만 위안(약 700억 원대)을 넘을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CMG에 따르면 중국 문화관광부는 춘제 기간 관광지와 야간 관광·소비 구역을 중심으로 전통 장터 형태의 행사, 등불 축제, 팝업 마켓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 측은 춘제 전후로 전국에서 약 3만 회 규모의 문화·관광 관련 행사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원책은 현금성 지급보다는 소비쿠폰 발행, 관광지·공연장 입장권 할인 및 면제, 입장권 ‘연계 할인’(티켓 영수증·이용권을 다른 혜택과 묶는 방식) 등이 중심이다. 브리핑에서 문화관광부 관계자는 항공 분야에서 고령층, 가족 단위 여행객, 외국인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예약·탑승·안내 절차 편의를 강화하는 방안이 언급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부 금융기관과 플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