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웨이보 반응]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 송혜교, 중국 네티즌 반응은?

 


 

 

지난 22일, 송혜교가 파리에서 열리는 패션쇼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송혜교는 얼마 전 송중기와 결혼하며 한창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데요. 
파리 패션위크에 열리는 디오르 패션쇼에 초대받아 참석한 모습이었습니다. 
20일에는 남편인 송중기와 함께 디오르 옴므 패션쇼에 참석하기도 했는데요. 
중국 네티즌들은 어떤 반응이었을지 함께 알아보시죠!

 

 

 

- 송혜교 찐 거 같은데

 

 

 

- 피부 하얗고 얼굴 예쁘고, 몸선도 뛰어나서, 엄청 예쁘다, 악플러들은 보기 싫으면 보지 마라, 우리 선녀한테 뭐라고 하지 말고

 

 

 

- 개인적으로 이 사진은 별로야, 그래도 송혜교는 여전히 예쁘구나

 

 

 

- 자연 미인은 보기만 해도 좋아

 

 

 

- 세상에 나랑 최근에 같이 본 십몇 년 전의 송혜교랑 똑같은데 완전 안 늙는다

많은 팬들이 결혼 후에도 여전한 미모라며 칭찬하는 모습이 많았습니다. 
송혜교-송중기 커플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같이 호흡을 맞춘 이후로 실제 결혼하여 부부가 되었는데요. 
아직도 많은 중국 팬들이 송혜교에 대해서 열렬한 관심을 보이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글=최현승 (崔炫承) (gustmd1113@hanmail.net)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