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칭의 엘리베이터 없는 24층의 건물, 독특함 때문에 관광 명소로 주목돼?

 

10층 아파트에 엘리베이터가 고장나면 온 동네가 난리죠. 그런데 무려 24층, 엘리베이터가 없으면 어쩌죠?
실제 아예 엘리베이터가 없는 24층 건물이 충칭重庆에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살까요?충칭완바오重庆晚报 기자가 취재를 했습니다. 

 

 

​“习惯就好!”  

 

익숙해지면 돼! 

 

 

역시 중국다운 답이 돌아옵니다.
사진 한번 보시죠.

 

 

 


 

 

사연을 잘 보여줄 좋은 사진이 적네요. 그래도 원문 기사는 재미있습니다.
높이 올라가면 다리가 후덜거린답니다. 물건 들고 가는 사람을 위해 대신 들어주는 택배 서비스도 있다네요.
음. 중국 산에 등산을 하는 기분이군요.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