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워커힐호텔앤리조트 - 인천공항 제2터미널 라운지와 호텔 운영

 

워커힐호텔앤리조트는 오는 18일 개항하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라운지와 캡슐호텔을 오픈한다. 프리미엄 라운지 마티나 골드 고메 부티크 라운지(Gourmet Boutique Lounge)라는 콘셉트로 비즈니스, 다이닝, 릴렉싱, 프라이빗 등 4가지 테마를 갖추고 있다. 공항 라운지가 기존에 가졌던 대중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시설에 워커힐 고유의 서비스를 더했다.  라운지에는 SK매직의 프리미엄 안마의자, 삼성이 인수한 오디오 전문 브랜드인 하만카돈 사운드의 헤드셋, LG전자의 안내 로봇이 비치되어 있다. 식음 부문에서는 고객에게 즉석요리를 제공하는 라이브 스테이션을 마련했다. 프리미엄 라운지 외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 가능한 일반 라운지 또한 선보인다.

 

인천시 중구 공항로 272

www.walkerhill.com

+82-32-743-3000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