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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안(西安) 시의 먹자골목!

 


 

중국 시안(西安) 시에서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성벽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성벽 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고성구역(老城区)이 나오는데요. 이 부근에는 중국 고유의 먹자골목이 있다고 합니다.  

 

 


 

 

각종 길거리 음식들을 시안의 이슬람 거리(回民街)에서 맛볼 수 있는데요. 
300종에 가까운 음식들을 맛볼 수 있기 때문에 시안시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자주 찾는 명소라고 합니다.

 

 

 


 

 

또한 중국 서북지역의 특색을 잘 살린 각종 요리들이 즐비한 것도 특징인데요. 
식당에서는 보기 힘든 서북지방 사람들만 먹는 음식들도 많이 있다고 합니다!

 

 

 


 

위 사진 속의 음식은 중국 전통 음식인 계화꽃떡(桂花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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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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