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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1★샷] 양현석 "방예담, 내년 데뷔 목표…YG 기대주"

 


 

 

【NEWS1】杨贤硕“房艺谈,以明年出道为目标...YG希望之星

     ”YG娱乐公司代表杨贤硕亲自传达了房艺谈将要出道的消息。杨贤硕22号在自己的INS上面上传了房艺谈出演Mnet节目《Stray Kids》的照片,并写道“房艺谈的练习生生涯已经第四年了”,并说“感谢你来到YG,将以明年作为出道目标,2018的希望之星”。

       房艺谈过去在SBS选秀节目《KPOPSTAR》中,小小年纪便展现了不凡的实力。在21日《Stray Kids》节目中展现了暴风成长的面貌以及依旧不凡的实力成为了话题。

 

出处:http://news1.kr/articles/?3160236 

 

번역=朱 敏 

[N1★샷] 양현석 "방예담, 내년 데뷔 목표…YG 기대주"


YG 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이 방예담의 데뷔 소식을 직접 전했다. 

양현석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예담이 출연했던 Mnet '스트레이 키즈' 속 JYP vs YG 배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방예담 벌써 4년차 연습생"이라면서 "YG로 와줘서 고마워. 내년 데뷔 목표. 2018 기대주"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방예담은 과거 SBS 'K팝스타'에 출연해 어린 나이임에도 수준급의 실력을 선보인바 있는 인물로, 지난 21일 방송된 '스트레이 키즈'을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폭풍 성장한 근황과 더불어 여전한 실력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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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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