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상황별 인사하기

 

一、互相尊敬的、有礼貌的 서로 존중, 예의를 차리는 상황
问姓名:이름 묻기
您贵姓?
성함이 어떻게 되시나요?
 
回答:답하기
免贵 姓金。
귀한 성이라니, 저는 김 씨입니다. 
免贵姓张, 叫张山。
별말씀을, 저는 장 씨이고, 장산입니다.
 
第三人称问:제삼자를 부를 때
他姓什么?
그는 성이 어떻게 되나요?
他叫什么名字?
그는 이름이 뭔가요?
他的名字叫什么?
그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回答:답하기
我姓崔, 叫崔丽。
내 성은 최 씨이고, 최려라고 부르면 됩니다.
她姓韩。
그녀의 성은 한 씨에요.
 
二、一般的 보통의 상황에서
 
问姓名:이름 묻기
你姓什么?
네 이름이 뭐야?
你叫什么名字?
네 이름이 뭐야?
你的名字叫什么?
네 이름이 뭐야?
 
回答:답하기
我姓张, 叫张山。
나는 장 씨고, 장산이라 불러줘.
她叫韩雪。
저 여자친구 이름은 한설이야.

 



사회

더보기
"급식체는 언어의 자연스런 변화" VS "사자성어도 말할 수 있다"
최근 중국에서 한 영상이 화제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영상은 소위 ‘급식체’를 쓰는 어린이들이 옛 사자성어로 풀어서 말하는 것이었다. 영상은 초등학생 주인공이 나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包的’라고 말하지 않지만, ‘志在必得’, ‘万无一失’, ‘稳操胜券’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老铁’라고 말하지 않지만, ‘莫逆之交’, ‘情同手足’, ‘肝胆相照’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绝绝子’라고 말하지 않지만, ‘无与伦比’, ‘叹为观止’라고 말할 수 있다…” ‘包的’는 승리의 비전을 갖다는 의미의 중국식 급식체이고 지재필득(志在必得)은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의미의 성어다. 만무일실(万无一失)을 실패한 일이 없다는 뜻이고 온조승권(稳操胜券)은 승리를 확신한다는 의미다. 모두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뜻하는 말이다. 초등학생이 급식체를 쓰지 말고, 고전의 사자성어를 다시 쓰자고 역설하는 내용인 것이다. 논란은 이 영상이 지나치게 교육적이라는 데 있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초등학생의 태도에 공감을 표시하고 옛 것을 되살리자는 취지에 공감했지만, 역시 적지 않은 네티즌들이 자연스럽지 않은 억지로 만든 영상이라고 폄훼했다. 평파이 등 중국 매체들에

문화

더보기